안녕! 15년간의 반려견과 함께 한 복길이가 이제 곳 하늘나라로 떠난다는 안타까운 사연

  • 등록 2016년06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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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함께 있어 주려하는데, 자꾸 눈물이 난다며 그 동안의 지나온 시간을 회상

페이스북 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의 이지영 회원은 15년간의 반려견과 함께 한 복길이가 이제 곳 하늘나라로 떠난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마지막까지 함께 있어 주려하는데, 자꾸 눈물이 난다며 그 동안의 지나온 시간을 회상했다. 복길이는 계속 견주의 눈을 바라 보면서, 주인과 교감했다. 견주는 복길이가 다음 생에는 사람의 딸로 태어나서, 엄마로써 많이 사랑해 주고 싶다고 복길이를 향한 사랑의 메세지를 전했다.

김기용 기자 choi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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