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리틀 포레스트" 방목형 아빠 ‘이서진’ VS 열정 아빠 ‘이승기’, 박나래X정소민의 선택...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지난 30일(월) 방송된 SBS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 : 찍박골의 여름’에서는 박나래와 정소민이 이서진과 이승기 중 어떤 스타일의 아빠가 더 좋은지 선택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박나래와 정소민은 점심 준비를 맡았다. 이승기는 숲 놀이터에 밧줄로 외줄그네를 만들러 간 상황이었고, 이 틈을 타 박나래는 “쟤(이승기)는 나중에 애 낳으면 엄청 잘 키울 거야, 진짜로”라며 이승기의 ‘찐 열정’에 감탄했다. 정소민 또한 고개를 끄덕이며 그에 동의했다.

이후 박나래는 정소민에게 이서진과 이승기 중 누가 아빠인 것이 더 좋을지 고를 것을 제안했고 두 사람은 동시에 결정해보기로 했는데, 예상치 못한 결과에 폭소를 터뜨렸다. 과연 두 사람은 열정으로 가득 찬 아빠 이승기와 ‘방목형 아빠’ 이서진 중 어떤 선택을 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리틀이들을 위해 스릴 넘치는 외줄그네 만들기에 도전한 이승기는 밧줄과 한바탕 씨름을 했다. 외줄그네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려 6m 높이의 나뭇가지에 맨손으로 밧줄을 걸어야 했기 때문인데, 계속되는 실패에 이승기는 당황해하며 진땀을 흘렸다.

이승기가 실패를 딛고 외줄그네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결과는 지난 30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 된 ‘리틀 포레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연예

더보기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정의의 매운맛 액션 시전 ‘주먹 불끈’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의 걸크러시 매력을 기대하라. 6월 1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편의점이라는 친근하면서도 색다른 소재,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향연, 생활밀착형 에피소드 등을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중 김유정은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야간 알바생으로 들어오는 정샛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편의점 유니폼을 입은 김유정의 사랑스러운 모습들이 주목을 받으며, ‘편의점 샛별이’ 속 김유정의 톡톡 튀는 변신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6월 9일 공개된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의 스틸컷은 편의점 유니폼을 벗은 정샛별의 180도 다른 일상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주먹을 불끈 쥔 채 불량 청소년들에게 정의의 ‘매운맛’을 선보이고 있는 정샛별의 모습이 포착된 것. 골목 한 켠을 접수한 정샛별의 걸크러시 매력과 함께 김유정의 ‘액션 샛별 변신’을 향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김유정이 연기하는 정샛별은 상큼한 미모와 달리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 성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