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리틀 포레스트" 방목형 아빠 ‘이서진’ VS 열정 아빠 ‘이승기’, 박나래X정소민의 선택...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지난 30일(월) 방송된 SBS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 : 찍박골의 여름’에서는 박나래와 정소민이 이서진과 이승기 중 어떤 스타일의 아빠가 더 좋은지 선택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박나래와 정소민은 점심 준비를 맡았다. 이승기는 숲 놀이터에 밧줄로 외줄그네를 만들러 간 상황이었고, 이 틈을 타 박나래는 “쟤(이승기)는 나중에 애 낳으면 엄청 잘 키울 거야, 진짜로”라며 이승기의 ‘찐 열정’에 감탄했다. 정소민 또한 고개를 끄덕이며 그에 동의했다.

이후 박나래는 정소민에게 이서진과 이승기 중 누가 아빠인 것이 더 좋을지 고를 것을 제안했고 두 사람은 동시에 결정해보기로 했는데, 예상치 못한 결과에 폭소를 터뜨렸다. 과연 두 사람은 열정으로 가득 찬 아빠 이승기와 ‘방목형 아빠’ 이서진 중 어떤 선택을 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리틀이들을 위해 스릴 넘치는 외줄그네 만들기에 도전한 이승기는 밧줄과 한바탕 씨름을 했다. 외줄그네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려 6m 높이의 나뭇가지에 맨손으로 밧줄을 걸어야 했기 때문인데, 계속되는 실패에 이승기는 당황해하며 진땀을 흘렸다.

이승기가 실패를 딛고 외줄그네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결과는 지난 30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 된 ‘리틀 포레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가본드" ‘신스틸러’이경영, 선? 아니면 악? 그의 정체가 궁금하다!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이경영은 선일까? 아니면 악일까? SBS 금토극 ‘배가본드’에서 ‘신스틸러’ 이경영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지난 9월 20일 첫방송된 ‘배가본드’는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 상승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고, 지난 10월 12일과 19일 방송분 2049시청률은 같은 날 방송된 지상파와 케이블, 그리고 종편 전체 프로그램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는 비행기테러의 범인, 그리고 그 배후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중인 차달건(이승기 분)과 고해리(배수지 분)뿐만 아니라 조연들도 각자의 캐릭터에 맞게 열연하면서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그리고 이중 이경영이 연기하는 에드워드 박(한국명 박기표)에 대한 관심도 커져만 가고 있다. 다이나믹시스템 코퍼레이션 산하 그룹인 ‘D.K.P'의 수장 에드워드 박은 극초반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을 태운 자신의 회사소속 모로코행비행기 B357기가 공중에 폭파하자 이에 책임을 지고 유족들에게 사과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유족들의 욕설과 더불어 쓰레기까지 맞아가면서도 이를 참았고, 특히 자신 또한 비행기 사고로 가족을 잃었다는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