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빨래방 800호 기념 ‘크린토피아 DIY 키트’ 무료 증정 이벤트 실시

지난 달 9월 30일(월)부터 일주일 간 선착순 8천명 대상 ‘크린토피아 DIY 키트’ 증정
나만의 키트 만들고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 제공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가 코인빨래방 800호점 돌파를 맞아 ‘크린토피아 DIY키트’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달 30일 밝혔다.

국내 세탁 업계 최초 빨래방 800호점을 달성한 크린토피아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종이 재질의 코인 빨래방과 탑차, 전속 모델 차은우 등신대, 총 3종으로 구성된 ‘크린토피아 DIY 키트’를 제작했다.

‘크린토피아 DIY 키트’는 9월 30일(월)부터 10월 5일(토)까지 일주일간 크린토피아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선착순 8천명을 대상으로 1인 1회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며, 크린토피아 전국 멀티숍 매장 중 자신이 선택한 곳에서 10월 16일(수)부터 직접 수령하면 된다.

이와 함께 10월 16일(수)부터 11월 2일(토)까지 ‘나만의 크린토피아 DIY 키트’ 이벤트도 진행된다. 나만의 감성이 더해진 DIY 키트 완성작을 자신의 SNS에 인증샷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크린토피아 #크린토피아코인워시 #크린토피아DIY키트)를 붙여 업로드하면 자동 응모된다.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로봇청소기, 백화점상품권 10만원권, 차은우 굿즈세트, 크린토피아 5000원 무료세탁권이 증정될 계획이다.

크린토피아는 크린토피아를 믿고 애용하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업계 최초 빨래방 800호점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며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DIY키트를 조립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골목식당" ‘폐업이유 미스터리’ 조림백반집, 주방은 낙제점 ‘최고 시청률 7.5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평균 시청률 1부 5.7%, 2부 6.6%를 기록하며 ‘라디오스타’, ‘한끼줍쇼’ 등을 제쳤다. 분당 최고 시청률 7.5%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은 ‘정릉 아리랑시장’ 편의 첫번째 이야기로 꾸며져 각 식당들의 첫 점검이 이뤄졌다. 백종원이 처음 방문한 곳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최초로 자매가 운영하는 지짐이집이었다. 오픈한 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 일반 손님보다는 지인들 방문이 많은 식당이었고, 무려 32종의 메뉴가 메뉴판을 채웠다. 백종원은 대표메뉴인 전과 전 찌개를 시식하며 “맛은 있는데, 평범하다. 다시 찾아와서 먹을 메리트가 없다”고 평가했다. 특히, 먼지가 쌓여있는 주방점검까지 마친 후에는 “이렇게 장사하면 안 된다”면서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두 번째 식당으로 엄마와 아들이 운영하는 수제함박집이 등장했다. 아들은 독학으로 만든 함박스테이크와 현란한 스냅으로 완성된 오므라이스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독학으로 만든 게 이 정도면 가능성

"동백꽃 필 무렵" “나를 잊지말아요.” 손담비 최후 맞나. 시청률 16.2%로 전채널 수목극 1위 굳건.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동백꽃 필 무렵' 손담비가 남들의 약점을 잡으면서까지 ‘십시일반으로 1억 모으기’를 할 수밖에 없던 이유가 드러났다. 동시에 그녀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닥쳤음이 암시되며, 시청률은 13.3%, 16.2%를 기록, 전채널 수목극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049 타깃 시청률은 6.4%, 8.1%를 나타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공효진), 황용식(강하늘), 조정숙(이정은)이 향미(손담비)의 멱살까지 잡아끌며 위협하는 김낙호(허동원)에게 눈에 쌍심지를 켜고 나섰다. 생전 처음 누군가가 자신을 지켜줬다는 사실에 향미는 일순간 마음이 울렁였지만, 낙호가 동백을 본 이상 해를 가할까 불안했고, 까멜리아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동백은 향미를 붙잡았다. 과거 캐리어와 온갖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까멜리아를 첫 방문한 향미의 모습에 오갈 곳 없는 처지라는 걸 단박에 알아차렸기 때문. 향미의 박복한 인생 역시 동백 못지않았다. 강종렬(김지석)로부터 고소장을 받은 향미는 그의 CF 촬영 현장을 급습, 주위 스태프들 들으라는 듯 종렬을 “필구 아빠”라 부르며 담대한 협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