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미운우리새끼" 독설가에서 사랑꾼으로 변신한 이승철, ‘미우새’ 전격 출연!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보컬의 신 이승철이 출연해 남다른 애처가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요계 독설가로 알려진 이승철이 母벤져스와 특급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가요계 독설가 이승철이 가정적인 남편의 모습으로 180도 변해 母벤져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평소 딸 바보로 유명한 이승철은 녹화날 역시 딸이 골라준 옷을 입고 와 母벤져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특히, 결혼생활 12년차인 이승철은 지혜로운 연상의 아내 덕에 절대 싸움은 없다고 고백하며 스스로 애처가임을 밝혔다. 심지어 밖에서는 가수 후배들의 호랑이 선배인 그가 “이럴 땐 아내가 무섭다!” “식은땀까지 난다!”고 밝혀 녹화장이 발칵 뒤집히기도 했다.

한편, ‘아내가 무섭다’는 이승철의 이야기에 폭풍 공감한 사람은 따로 있었다. 바로 MC 신동엽! 신동엽은 “요즘 PD 아내와 같은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는 말을 시작으로 말 못 할 고충을 고백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독설가에서 사랑꾼으로 변한 보컬의 신 이승철의 색다른 면모는 지난 6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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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정의의 매운맛 액션 시전 ‘주먹 불끈’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의 걸크러시 매력을 기대하라. 6월 1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편의점이라는 친근하면서도 색다른 소재,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향연, 생활밀착형 에피소드 등을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중 김유정은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야간 알바생으로 들어오는 정샛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편의점 유니폼을 입은 김유정의 사랑스러운 모습들이 주목을 받으며, ‘편의점 샛별이’ 속 김유정의 톡톡 튀는 변신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6월 9일 공개된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의 스틸컷은 편의점 유니폼을 벗은 정샛별의 180도 다른 일상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주먹을 불끈 쥔 채 불량 청소년들에게 정의의 ‘매운맛’을 선보이고 있는 정샛별의 모습이 포착된 것. 골목 한 켠을 접수한 정샛별의 걸크러시 매력과 함께 김유정의 ‘액션 샛별 변신’을 향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김유정이 연기하는 정샛별은 상큼한 미모와 달리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 성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