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모바일투썸 홀케이크 예약’ 이벤트 실시

“연말 파티 필수템 투썸 케이크! 모바일 이벤트로 할인혜택 잡자!”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크리스마스와 연말모임이 많아지는 시즌을 맞아 ‘모바일투썸 홀케이크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먼저, 모바일투썸에서 홀케이크를 예약 시 경품의 기회를 제공하는 ‘모바일투썸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12월 25일까지 모바일투썸에서 ‘홀케이크 예약’ 서비스로 케이크를 주문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를 하면 총 300명을 추첨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은 ‘투썸 기프트카드(5만원/10만원/20만원)’부터 BT21과 협업해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2020데일리키트’, 연말 파티의 분위기를 더해줄 ‘홀리데이 무드전구 세트’ 등 실용성과 소장 가치가 뛰어난 제품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CJ ONE 앱에서 진행하는 ‘2020 VIP 골든티켓을 잡아라’ 이벤트에서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2월 29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후 2020년 예상등급을 확인하면 모바일투썸 ‘홀케이크 예약’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다. 쿠폰은 모바일투썸 ‘홀케이크 예약’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제품 1개당 쿠폰 1매만 사용 가능하다. 쿠폰 사용 가능 기간은 2020년 1월 31일까지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투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12월은 크리스마스와 송년회 등으로 홀케이크의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할인 이벤트를 알차게 마련했다며 ‘모바일투썸 홀케이크 예약’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할인 혜택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법 in 순다열도" ‘대한민국 3대 빈’ 노라조 조빈, 원숭이와 ‘뜻밖의 로맨스’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지난 30일(토)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에서는 ‘46세 싱글남’ 노라조 조빈이 뜨거운 구애를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순다열도 생물도감’ 속 진귀한 동물들을 찾기 위해 점점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간 김수용, 조빈, 주이, 배윤경은 한 무리의 원숭이와 맞닥뜨렸다. 이 원숭이의 정체는 온 몸이 새까맣고 엉덩이에 하트무늬가 있는 검정짧은꼬리원숭이로 전 세계에 4천 마리만 남아있는 희귀종이다. 이 지역에서만 만날 수 있으며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에 멤버들은 새끼원숭이를 안고 있는 엄마원숭이와 가족들을 발견하자, 호기심 반 신기함 반으로 조심스럽게 관찰을 시작했다. 그 때, 유독 엉덩이가 붉은 원숭이 한 마리가 조빈 주위를 맴돌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고, 조빈도 반가운 마음에 원숭이 울음소리를 흉내 내며 교감을 시도했다. 이를 지켜본 현지인은 “가임기가 되면 원래 엉덩이가 부풀어 오른다”라고 설명했고, 조빈은 “나를 원숭이 남자로 본거냐”라며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원숭이에게까지 매력을 발산하며 몸소 인기를 증명한 조빈의 정글 로맨스에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 원빈,

"동물농장" 삽살개 대박이 육아 이야기 / 박새 떼죽음 사건의 전말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지난 12월 1일, ‘TV 동물농장’에서는 특별한 삽살개 ‘대박이’의 육아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토종견 삽살개는 신라시대부터 궁궐을 지키는 수호견의 역할을 하며, 우리 민족과 함께 해왔다. 현재 경산의 삽살개 연구소에서는 400여 마리 삽살개들이 함께 모여 생활을 하고 있다. 오늘의 주인공은 수많은 삽살개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존재로 손꼽히는 ‘대박이’다. 많이 알려진 장모 삽살개와는 달리 짧은 털에 일명 ‘바둑이’ 무늬까지 있는 ‘대박이’는 3% 확률로 태어난다는 단모 삽살개 중에서도 희귀종으로 꼽힌다. ‘대박이’가 진짜 대박인 이유는 특별한 외모뿐만 아니라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해내는 똑똑함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대박이’가 가장 자신이 있는 건 바로 육아다. 장가도 못 간 숫총각 ‘대박이’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남의 자식들을 돌보느라 하루 24시간이 모자란다고 한다. 지난 12월 1일, ‘TV 동물농장’에서는 시내 한복판에서 벌어지고 있는 미스터리한 박새 떼죽음 사건을 파헤쳤다. 제작진은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도심 한복판으로 나갔다. 이곳에서 매일 아침 끔찍한 장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