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99억의 여자" 독보적 수트 핏의 이지훈, ‘수트 지훈’ 등극!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오는 12월 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99억의 여자'는 완벽한 수트 핏을 자랑하는 배우 이지훈의 모습을 공개했다.

99억의 여자’ 는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극중에서 이지훈은 윤희주(오나라 분)의 남편이자 운암재단 운영본부장 ‘이재훈’을 맡아 재벌가의 사위로 살아남기 위해 아내의 비위를 맞추며 실속을 챙기는 인물로 생존을 위해 상황에 따라 표변하는 카멜레온 같은 남자를 연기한다.

공개된 스틸에서 이지훈은 여심을 저격하는 완벽한 수트 핏과 조각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정한 미소를 띄고 있는 이지훈은 쉽게 어울리지 않는 색상인 베이지 톤의 정장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네이비 톤의 3피스 정장으로 심플하고 차분한 스타일을 연출한 다른 컷들도 남성미 넘치는 세련된 스타일로 심쿵하게 만든다.

이지훈은 극중에서 다양한 수트 패션을 거침없이 소화해내며 전작들과는 완벽하게 다른 캐릭터로 변신할 예정.

완벽 수트 핏을 자랑하며 ‘수트 지훈’으로 등극한 이지훈의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는 12월 4일(수) 오후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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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최강희, 이 날만을 기다렸다! 일발장전 ‘분노의 저격샷’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마이클 널 체포한다!” ‘굿캐스팅’ 최강희가 이글대는 눈빛과 애처로운 절규로 서슬 퍼런 분노를 폭발시킨 일방장전 ‘아비규환 저격샷’을 선보인다.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은 국정원 현직에서 밀려난 여성들이 초유의 위장 잠입 작전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사이다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중 최강희는 아끼는 동료의 목숨을 잃게 한 산업스파이 마이클 리를 잡기 위해 위장 잠입 작전에 뛰어든 국정원 블랙요원 백찬미 역을 맡아 맹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 15일(오늘) 방송될 15회에서는 최강희가 그토록 잡고 싶었던 ‘악의 화신’ 마이클과 정면으로 마주한, 일생일대 순간이 펼쳐지며 긴장감을 극강으로 고조시킨다. 극중 백찬미(최강희)가 산업 스파이 마이클(김용희) 체포 현장에 투입돼 총구를 겨누고 있는 장면. 백찬미는 핏발까지 서려있는 번뜩이는 눈빛으로 마이클을 향해 총을 장전하고, 목이 터져라 핏대가 선 채 악을 쓰며 쌓아온 통한의 울분을 폭발시킨다. 자신의 알량한 실리를 위해 무고한 요원들의 목숨을 줄줄이 앗아간, ‘희대의 악인’ 마이클을 향한 분노가 고스란히 전달되면서 보는 이의 심장마저 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