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99억의 여자" 독보적 수트 핏의 이지훈, ‘수트 지훈’ 등극!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오는 12월 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99억의 여자'는 완벽한 수트 핏을 자랑하는 배우 이지훈의 모습을 공개했다.

99억의 여자’ 는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극중에서 이지훈은 윤희주(오나라 분)의 남편이자 운암재단 운영본부장 ‘이재훈’을 맡아 재벌가의 사위로 살아남기 위해 아내의 비위를 맞추며 실속을 챙기는 인물로 생존을 위해 상황에 따라 표변하는 카멜레온 같은 남자를 연기한다.

공개된 스틸에서 이지훈은 여심을 저격하는 완벽한 수트 핏과 조각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정한 미소를 띄고 있는 이지훈은 쉽게 어울리지 않는 색상인 베이지 톤의 정장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네이비 톤의 3피스 정장으로 심플하고 차분한 스타일을 연출한 다른 컷들도 남성미 넘치는 세련된 스타일로 심쿵하게 만든다.

이지훈은 극중에서 다양한 수트 패션을 거침없이 소화해내며 전작들과는 완벽하게 다른 캐릭터로 변신할 예정.

완벽 수트 핏을 자랑하며 ‘수트 지훈’으로 등극한 이지훈의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는 12월 4일(수) 오후10시에 첫 방송된다.



"식탁의 기사" 예능 대세 허재, 생애 첫 요리 도전 ...역대급 ‘요리알못’ 인증?!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식탁의 기사"에서 허재와 유민상의 좌충우돌 간편식 개발 도전기가 공개된다. 오늘 3일 방송되는 "식탁의 기사" 두 번째 방송에서는 ‘맛집 내비게이터’ 택시기사들이 추천하는 맛집의 핫한 음식들을 먹어보고 손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최고의 메뉴를 선정, 국가에서 지원하는 식품산업단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찾아가 간편식으로 만들어 본다. 앞서 간편식 메뉴로 불고기와 양념게장의 조화가 돋보인 ‘불꽃백반’과 색다른 모던 한식 메뉴인 ‘불고기 감자채전’이 선정된 가운데, 집밥의 여왕 김수미를 필두로 허재와 유민상, 정호영 셰프가 본격적인 간편식 개발에 나섰다. 먼저, 김수미는 ‘불꽃전골’에 들어갈 양념게장 레시피를 직접 전수하며 처음 해보는 꽃게 손질에 두려워하는 허재, 유민상을 향해 “급소를 팍 죽여야 해”라며 꽃게를 사정없이 내리쳐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고. 이어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찾아 본격적인 요리를 시작한 허재는 가스 불조차 제대로 못 켜서 도움을 청하는가 하면 “감자를 씻어라”는 정호영 셰프의 말에 “굳이 껍질을 깎을 건데 씻을 이유가 있을까?”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민상의 어설픈 요리 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