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맛남의 광장" 세 번째 장소는 경북 영천…’맛있는 변신’을 할 영천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SBS ‘맛남의 광장’의 세 번째 장소가 확정됐다.

지난 12월 2일(월) SBS ‘맛남의 광장’ 백종원, 김희철, 양세형, 김동준이 세 번째 장사를 개시했다. 이번에 멤버들이 향한 장소는 경상북도 영천시에 위치한 영천 휴게소(포항 방향,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운주로 777)이다. 영천의 다양한 특산물 중 멤버들은 어떤 재료로 신메뉴를 탄생시킬지, 그 결과는 지난 12월 2일(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영천 휴게소에서 확인됐다.

한편, ‘맛남의 광장’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개발해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판매하는 과정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 5일(목)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너는 내 운명’ 최수종♥하희라, 헤어질 뻔했다? 연애시절 비하인드스토리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지난 12월 2일(월)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연애 시절 비하인드스토리가 대방출됐다. 최수종은 허리가 좋지 않은 하희라가 편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직접 이젤을 만들기로 했다. 매번 수준급 목공 실력으로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내는 최수종이 이번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뽐내 하희라를 놀라게 했고, 스튜디오 MC들 역시 완성된 이젤을 보고 “실제로 파는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이후 하희라는 최 수종이 만들어 준 이젤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던 최수종은 음악 DJ를 자처, 과거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 OST를 선곡했다. 음악과 함께 시청률 60%에 육박했던 드라마 ‘첫사랑’, ‘질투’, ‘파일럿’ 등이 연이어 소환되며 최수종은 ‘시청률의 제왕’다운 면모를 뽐냈다. 과거 드라마 영상과 함께 최수종, 하희라는 물론 배용준, 채시라, 한석규 등 톱스타들의 풋풋한 90년대 시절이 소환되면서 스튜디오에 있던 모두가 추억에 잠겼다는 후문이다. 이어 최수종은 하희라와 함께 출연했던 영화 ‘있잖아요, 비밀이에요’의 OST를 선

"스토브리그" 남궁민, 오정세 향해 이제부터 엄청 바쁠건데요, 폭풍전야 예고!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SBS 새금토 ‘스토브리그’에서 남궁민이 오정세를 향해 “이제부터 엄청 바쁠건데요?”라는 말을 던져 폭풍전야를 예고했다. ‘배가본드’ 후속으로 오는 12월 13일(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은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최근 1차 티저 예고편에 이어 이번에는 2차 스토리예고가 공개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여기서는 단장 백승수(남궁민 분)가 드림즈의 실수 연발 경기를 지켜보며 “4년 연속 꼴찌”, “야구는 제일 못하는데 미래도 없는 팀”이라는 혼잣말을 하는 걸로 시작된다. 경기가 끝난 뒤 선수들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모습이 이어졌고, 이에 운영팀장 이세영(박은빈 분)은 덕 아웃에서 배트를 휘두르며 “우리 진짜 이것밖에 안돼요?”라며 실망감을 털어놓기도 했던 것. 화면이 바뀌고, 프런트들이 모두 모인자리에서 승수는 자신이 새로운 단장임을 소개한 뒤 “변화가 필요합니다”라고 프리젠테이션을 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내 그는 “단장님은 가장 단단히 박힌 돌만 건드리네요”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