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슨 영 코리아, 독일 도르트문트 소재 아마존 물류센터 성공적인 매입 자문 수행

독일 핵심물류 지역인 North Rhine Ruhr 지역에 위치해 입지적·교통 환경적 최고 우수성 보유
유럽 유럽대륙 최초 IXD/FBA 포함 2개동 총 규모 약 2만7000평… 약 1800억원 수준 자산 가치 평가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글로벌 부동산 전문 자문회사인 에비슨 영 코리아는 최근 중동계 투자자와 독일 도르트문트시 소재 아마존 물류센터 2개동에 대한 매입 자문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인수 규모는 약 1800억원 수준이다.

이번 인수가 완료된 아마존 물류센터는 독일 도르트문트시 지역에 소재한 최첨단 물류센터로, 유럽 대륙 최초이자 유럽 3개 국가에만 보유하고 있는 IXD*와 FBA 기능이 설치된 2개동이다. 이 물류센터는 약 2만7000평 규모의 지상 내 총 1500여대가 주차 가능한 대규모 물류센터이다.

본 투자건은 아마존 Master Lease 임대차 계약에 의해 최장 30년까지 연장 가능하며, 투자자는 보유기간 5년 동안 약 8% 수준의 안정적이면서 높은 수익률이 예상된다. 본 자산은 중동계 매도자로부터 본건을 매입한 본건 자산의 매수자는 퍼시픽자산운용이며, 미래에셋대우증권이 총액인수를 하였다.

또한 독일 내 물류 핵심거점지역인 North Rhine Ruhr 지역에 위치하였으며, 소재지 인근의 A1, A2 Motorway를 통해 유럽 동서/남북 지역에 접근이 가능하여 인근 지역인 뒤셀도르프 지역의 공항 및 항만을 통해 유럽 전역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Avison Young Korea의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사업부는 지난 6월 신설 이후 본 아마존 물류센터건 이외에 현재 유럽 소재 오피스 투자 2건과 미국 서부 오피스 개발 1건에 대한 투자자문을 진행하고 있다. Avison Young Korea는 앞으로 점진적인 조직의 확장과 함께 국내투자자의 투자수요 증가에 발맞추어 해외투자자문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