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이웃집 찰스, 도전! 굴사남의 디제잉 실력은?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오늘 화요일 KBS 1TV에서 방송되는 "이웃집 찰스"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출신 미녀 방송인 굴사남 편이 방송된다. 특히 이번 스튜디오에서는 미녀들의 수다 멤버였던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구잘이 패널로 출연, 사유리, 굴사남, 구잘까지 미녀들의 수다가 펼쳐진다.

한국살이 14년 차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미녀 굴사남씨. 이제는 우즈베키스탄보다 한국이 편할 정도로 한국에 큰 애정을 가지고 살고 있다. 그 옆에는 만난 지 3일만에 결혼을 할 정도로 불같은 사랑과 깨가 쏟아졌던 남편이 있었다. 그런데 결혼 10년만에 남편이 변했다? 12살 차이 남편의 시시콜콜 잔소리에 혹시 남편이 갱년기(?)가 아닌가 의심이 든다는 굴사남. 그러나 남편이 잔소리꾼이 되어버린 이유가 밝혀지고.... 과연 상황을 역전시킨 굴사남의 비밀은?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슬픔과 외로움를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굴사남씨.

그것은 바로 디제잉! 우즈베키스탄 국립음악원 출신이지만 갑작스런 결혼과 육아로 포기하고 잊고 살았던 꿈을 다시 이어가기 시작한 것. 특별히 "이웃집 찰스"에서만 선보이는 굴사남의 디제잉 실력! 패널들 모두가 흥을 주체 못해 급기야는 스튜디오에서 춤을 추고야 마는데! 그러나 남편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패널은 물론 제작진들까지 초토화시킨 굴사남의 디제잉! "이웃집 찰스"에서 방송된다.

그동안 소원했던 부부관계를 이어줄 두 번째 신혼여행!
11년전 태풍 곤파스와 함께 날아갔던 첫 번째 신혼여행지였던 제주를 다시 찾은 굴사남 가족.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남편, 그런데 아쿠아리움에서 남편이 사라졌다?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 그가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는?
굴사남의 눈물을 쏟게 만든 남편의 진심!

오늘 14일 오후 7시 40분 KBS1 TV "이웃집 찰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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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마이클 널 체포한다!” ‘굿캐스팅’ 최강희가 이글대는 눈빛과 애처로운 절규로 서슬 퍼런 분노를 폭발시킨 일방장전 ‘아비규환 저격샷’을 선보인다.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은 국정원 현직에서 밀려난 여성들이 초유의 위장 잠입 작전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사이다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중 최강희는 아끼는 동료의 목숨을 잃게 한 산업스파이 마이클 리를 잡기 위해 위장 잠입 작전에 뛰어든 국정원 블랙요원 백찬미 역을 맡아 맹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 15일(오늘) 방송될 15회에서는 최강희가 그토록 잡고 싶었던 ‘악의 화신’ 마이클과 정면으로 마주한, 일생일대 순간이 펼쳐지며 긴장감을 극강으로 고조시킨다. 극중 백찬미(최강희)가 산업 스파이 마이클(김용희) 체포 현장에 투입돼 총구를 겨누고 있는 장면. 백찬미는 핏발까지 서려있는 번뜩이는 눈빛으로 마이클을 향해 총을 장전하고, 목이 터져라 핏대가 선 채 악을 쓰며 쌓아온 통한의 울분을 폭발시킨다. 자신의 알량한 실리를 위해 무고한 요원들의 목숨을 줄줄이 앗아간, ‘희대의 악인’ 마이클을 향한 분노가 고스란히 전달되면서 보는 이의 심장마저 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