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런닝맨, 특급 개인기 안재홍X순수한 강소라·전여빈X‘화신’ 김성오.. 4인 4색 매력발산!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지난 12일(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영화 ‘해치지 않아’팀의 본격 레이스가 공개됐다.

강소라, 안재홍, 김성오, 전여빈은 각 팀의 팀장이 되어 곳곳에 흩어져 있는 본인의 팀원들을 찾아 미션 장소로 함께 이동해야 하는 지령을 받았다. ‘런닝맨’ 첫 출연부터 서로 속고 속이는 사전 미션 중, 강소라는 거짓말을 못 하는 ‘순수한 예능 초보’의 모습을, 김성오는 거짓말에 분노하는 ‘화신’의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게스트 4인의 예능초보다운 엉뚱한 매력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이 공개된다. 모두를 놀라게 한 안재홍의 특급 개인기를 시작으로, ‘싱크로율 100%’인 전여빈의 닮은 꼴 공개, ‘런닝맨’ 멤버들 못지않은 승부에 대한 집념과 집착, 묘기에 가까운 미션 수행 능력까지, 영화 ‘해치지 않아’ 주역들의 4인 4색 매력이 제대로 빛을 발했다.

또한 이들은 빠른 적응력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역대급 레이스를 펼쳐 기대를 모았다. 특급 게스트들과 ‘런닝맨’ 멤버들이 펼치는 ‘해치지 않아’ 레이스의 결과는 지난 12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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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최강희, 이 날만을 기다렸다! 일발장전 ‘분노의 저격샷’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마이클 널 체포한다!” ‘굿캐스팅’ 최강희가 이글대는 눈빛과 애처로운 절규로 서슬 퍼런 분노를 폭발시킨 일방장전 ‘아비규환 저격샷’을 선보인다.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은 국정원 현직에서 밀려난 여성들이 초유의 위장 잠입 작전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사이다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중 최강희는 아끼는 동료의 목숨을 잃게 한 산업스파이 마이클 리를 잡기 위해 위장 잠입 작전에 뛰어든 국정원 블랙요원 백찬미 역을 맡아 맹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 15일(오늘) 방송될 15회에서는 최강희가 그토록 잡고 싶었던 ‘악의 화신’ 마이클과 정면으로 마주한, 일생일대 순간이 펼쳐지며 긴장감을 극강으로 고조시킨다. 극중 백찬미(최강희)가 산업 스파이 마이클(김용희) 체포 현장에 투입돼 총구를 겨누고 있는 장면. 백찬미는 핏발까지 서려있는 번뜩이는 눈빛으로 마이클을 향해 총을 장전하고, 목이 터져라 핏대가 선 채 악을 쓰며 쌓아온 통한의 울분을 폭발시킨다. 자신의 알량한 실리를 위해 무고한 요원들의 목숨을 줄줄이 앗아간, ‘희대의 악인’ 마이클을 향한 분노가 고스란히 전달되면서 보는 이의 심장마저 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