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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세번째 OST 찬바람이 스쳐가며에 싱어송라이터 올리버 참여!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회를 거듭할수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남궁민, 박은빈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OST Part.3가 발매된다.

이번 곡 ‘찬바람이 스쳐가며’는 피아노 반주 위에 쓸쓸한 분위기의 보컬이 인상적인 노래로, 드라마 ‘스토브리그’ 극 중 캐릭터들이 가진 내면의 고독함과 외로움을 표현했다. 가창에는 장르를 막론하고 본인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구축한 싱어송라이터 ‘OLIVER’가 참여해 드라마에 힘을 보태 주었다. 작사와 작곡에는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이몽’, ‘으라차차 와이키키’ 등 수많은 드라마의 OST를 담당한 음악감독 ‘박세준’과 작곡가 ‘이유진’, 그리고 작사가 ‘한준’이 의기투합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그려낸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매주 금, 토 저녁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OST Part.3 ‘찬바람이 스쳐가며’는 지난 10일 18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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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박은빈-조병규,진정한‘팀.워.크’ 알려줬다!…‘휴머니즘’끌어 올린 폭풍 성장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SBS ‘스토브리그’ 박은빈-조병규가 ‘진정한 팀워크’를 선보이는 ‘폭풍 성장 2인방’으로 맹활약하며, 입체적인 인생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2월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 그라운드 뒤에선 누구보다 빛나는 주연으로 치열한 경기를 치르고 있는 프런트들의 일과 삶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으며, ‘러브라인 없는 드라마는 안된다’라는 편견을 깬 ‘핵 돌풍 드라마’로 추운 겨울을 불태우고 있다. 무엇보다 ‘스토브리그’에서 박은빈과 조병규는 각각 국내 프로야구 최초 여성이자 최연소 운영팀장 이세영 역과 운영팀 직원 한재희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막이 열린 ‘스토브리그’에서 두 사람이 남궁민의 든든한 조력자로 변신, 한층 성장된 캐릭터로 ‘진정한 동료애’를 그리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것. 이와 관련 휴머니즘 끌어올린 ‘폭풍 성장 2인방’의 활약상을 정리해봤다. ● ‘핵 사이다 이세영(박은빈)’의 활약→ #복식 카리스마 #멋쁨 최고치 박은빈은 ‘스토브리그’ 속에서 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