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스토브리그, 세번째 OST 찬바람이 스쳐가며에 싱어송라이터 올리버 참여!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회를 거듭할수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남궁민, 박은빈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OST Part.3가 발매된다.

이번 곡 ‘찬바람이 스쳐가며’는 피아노 반주 위에 쓸쓸한 분위기의 보컬이 인상적인 노래로, 드라마 ‘스토브리그’ 극 중 캐릭터들이 가진 내면의 고독함과 외로움을 표현했다. 가창에는 장르를 막론하고 본인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구축한 싱어송라이터 ‘OLIVER’가 참여해 드라마에 힘을 보태 주었다. 작사와 작곡에는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이몽’, ‘으라차차 와이키키’ 등 수많은 드라마의 OST를 담당한 음악감독 ‘박세준’과 작곡가 ‘이유진’, 그리고 작사가 ‘한준’이 의기투합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그려낸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매주 금, 토 저녁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OST Part.3 ‘찬바람이 스쳐가며’는 지난 10일 18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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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최강희, 이 날만을 기다렸다! 일발장전 ‘분노의 저격샷’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마이클 널 체포한다!” ‘굿캐스팅’ 최강희가 이글대는 눈빛과 애처로운 절규로 서슬 퍼런 분노를 폭발시킨 일방장전 ‘아비규환 저격샷’을 선보인다.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은 국정원 현직에서 밀려난 여성들이 초유의 위장 잠입 작전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사이다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중 최강희는 아끼는 동료의 목숨을 잃게 한 산업스파이 마이클 리를 잡기 위해 위장 잠입 작전에 뛰어든 국정원 블랙요원 백찬미 역을 맡아 맹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 15일(오늘) 방송될 15회에서는 최강희가 그토록 잡고 싶었던 ‘악의 화신’ 마이클과 정면으로 마주한, 일생일대 순간이 펼쳐지며 긴장감을 극강으로 고조시킨다. 극중 백찬미(최강희)가 산업 스파이 마이클(김용희) 체포 현장에 투입돼 총구를 겨누고 있는 장면. 백찬미는 핏발까지 서려있는 번뜩이는 눈빛으로 마이클을 향해 총을 장전하고, 목이 터져라 핏대가 선 채 악을 쓰며 쌓아온 통한의 울분을 폭발시킨다. 자신의 알량한 실리를 위해 무고한 요원들의 목숨을 줄줄이 앗아간, ‘희대의 악인’ 마이클을 향한 분노가 고스란히 전달되면서 보는 이의 심장마저 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