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동물 문화와 반려용품 시장의 새로운 연결고리가 될 ‘댕근마켓’이 오는 3월 15일 아이러브마이독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반려인들에게 다양한 반려용품과 정보를 소개하는 동시에,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형 마켓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단순한 상품 소비를 넘어 반려문화 전반을 함께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마련된 댕근마켓은 반려인들이 직접 현장을 찾고, 제품과 문화를 함께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반려동물 문화전문가 MC펑키가 함께하며 더욱 풍성한 현장을 예고하고 있다. 다양한 반려동물 행사와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MC펑키는 특유의 친근한 진행력과 현장 소통 능력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반려동물 문화를 보다 쉽고 즐겁게 전달해온 만큼, 이번 댕근마켓에서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여기에 더해 이번 댕근마켓에는 휴잇펫을 비롯한 총 12개 팀이 참여해 행사에 다채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반려용품과 관련된 다양한 팀들이 함께하는 만큼, 방문객들은 여러 제품과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반려동물과의 일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와 트렌드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장소인 아이러브마이독 역시 반려인들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마켓의 취지와 잘 어우러질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마켓을 둘러보며, 반려문화를 공유하는 특별한 시간도 함께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8회를 맞이 하는 ‘댕근마켓’은 오는 3월 15일 아이러브마이독에서 개최되며, 반려동물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반려인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