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도베르만의 기질과 성격, 훈련, 사회화, 건강관리 전반을 체계적으로 다룬 신규 콘텐츠 ‘도베르만 견종백과’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도베르만을 향한 대중의 대표적인 오해인 ‘무섭고 공격적인 견종’이라는 인식을 바로잡고, 보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올바른 이해와 책임 있는 양육 방향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영상에서는 도베르만이 단순히 강한 외형을 지닌 견종이 아니라, 높은 지능과 빠른 상황 판단 능력, 강한 보호 본능과 동반자적 기질을 함께 가진 매우 복합적인 견종임을 설명한다. 특히 외형적 이미지로 인해 쉽게 오해받지만, 실제로는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 훈련 방식에 따라 안정적이고 든든한 반려견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강사모TV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도베르만에게 필요한 것은 강압적인 통제가 아니라 명확한 규칙, 일관된 태도, 안정된 리더십이라고 짚었다. 보호자의 기준이 흔들리거나 감정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 경우, 도베르만은 짖음이나 경계행동, 과도한 예민함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면 침착하고 일관된 보호자를 만났을 때는 깊은 충성심과 세심한 반응, 높은 협력성을 보여주는 견종이라는 설명이다.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대전에서 발생한 반려견 ‘봉봉이’ 사건이 지역사회를 넘어 반려인들 사이에서 큰 안타까움과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보호자 측은 자택 마당에 있던 봉봉이가 외부인에 의해 트럭에 실려 이동된 정황이 CCTV에 담겼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 사건을 단순한 반려견 실종이 아닌 사실상 ‘가족 납치’에 가까운 비극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보호자 측 설명에 따르면 봉봉이는 평소 가족과 함께 생활하던 반려견으로, 사건 당일 자택 인근에서 갑작스럽게 사라졌다. 이후 CCTV 영상에는 외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트럭, 그리고 봉봉이가 이동되는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정확한 사실관계는 수사와 확인이 필요하지만, 만약 이러한 정황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단순 분실이 아니라 무단 침입 및 반려견 강제 반출 의혹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사안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번 사건이 특히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유는, 반려견을 잃은 보호자의 고통이 단순한 재산상 피해를 훨씬 넘어서는 차원에 있기 때문이다. 반려동물은 함께 먹고, 함께 쉬고, 일상을 함께 나누는 존재다. 보호자에게 봉봉이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일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대전 대덕구에서 반려견 ‘봉봉이’의 이송 및 이후 경위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금일 보호자 이종우씨를 인터뷰 했다. 오늘 보호자 측과 직접 통화한 결과, 보호자 측은 “자택 마당에 있던 봉봉이가 외부인에 의해 트럭에 실려 이동됐고, 관련 장면이 CCTV에 촬영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보호자에 따르면 봉봉이는 2021년 8월생, 4살 암컷 반려견이다. 보호자는 “사건 당일 CCTV를 확인했고, 이후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보호자 측은 이번 일이 인근 다른 집 반려견을 데려가려던 과정에서 발생한 착오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보호자는 “원래 다른 집 개를 데려가려 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봉봉이를 잘못 데려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는 보호자 측 주장으로, 객관적인 사실관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보호자 측은 이후 봉봉이가 사망했다는 취지의 말을 전달받았다고도 주장했다. 보호자는 “장례를 위해 시신을 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이후 연락이 원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재 불법침입하여 개를 데려간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이루어지지 않고 회피되고 있는 상황이다. 반려견 봉봉이는 생후 약 두 달 때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강아지를 키우는 보호자들이 가장 자주 놓치는 교육 요소로 ‘사회화 시기’가 꼽혔다. 사회화 시기를 놓친 경우 산책 중 과도한 짖음, 낯선 사람 회피, 병원·미용실 방문 시 극심한 불안 반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반려견 행동 교육 분야에서는 강아지의 사회화 ‘골든타임’을 생후 3주~16주(약 4개월 이전)로 본다. 이 시기에는 호기심이 상대적으로 높고 두려움이 낮아, 다양한 사람·소리·환경 경험이 평생의 정서 반응과 사회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사회화는 한 번에 진행되는 과정이 아니라 두 단계로 구분된다는 설명이다. 먼저 생후 3주~8주는 어미와 형제 관계 속에서 의사소통 방식, 무는 힘 조절, 거리 조절 등 ‘개가 개에게 배우는 사회 규칙’을 익히는 시기다. 이어 생후 8주~16주는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학습하는 단계로, 낯선 사람·다른 개·생활 소음·다양한 공간을 긍정적으로 경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된다. 전문가들은 이 시기 사회화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억지 노출이 아니라, 천천히·안전하게·긍정적으로”를 제시한다. 예를 들어 초인종 소리나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순간에 간식과 칭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위드애니멀 고영두 대표와 강사모공식카페 회장 최경선 대표가 반려동물 문화 발전과 신뢰할 수 있는 반려동물 정보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측은 최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제품과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 ‘오늘의 멍딜 SHOW’를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보호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관점에서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광고성 소개가 아니라, 실제 반려인 입장에서 사용 경험과 장단점, 추천 포인트를 분석해 전달하는 정보형 콘텐츠라는 점에서 차별화를 예고하고 있다. ‘오늘의 멍딜 SHOW’는 반려동물 관련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전문가 시선으로 검토하고, 보호자들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리뷰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도 브랜드와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새로운 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프로그램과 관련한 실시간 소통과 참여는 카카오톡 ‘오늘의 멍딜’ 오픈채팅방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보호자들은 이 공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견 보호자들이 모인 한 오픈채팅방에서 대구에 사는 시츄 ‘앵두’의 생일이 훈훈한 화제로 떠올랐다. 이날 앵두는 아침부터 “오늘 소풍가는데 날씨가 좋네요”라는 인사와 함께 봄나들이 분위기를 전했고, 오후에는 벚꽃과 함께한 사진을 공유하며 채팅방 참여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저녁 시간대 공개된 생일 케이크와 생일상은 채팅방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 앵두 보호자는 “퍼피이모가 만들어준 생일케이꾸”라며 특별한 케이크 사진을 올렸고, 이어 “히히 앵두생일상 어떤가용”이라는 글과 함께 정성스럽게 차린 생일상을 공개했다. 평범한 하루를 따뜻한 기념일로 바꿔놓은 이 장면은 참여자들에게 작은 감동을 안겼다. 채팅방 반응도 즉각 이어졌다. “앵두 넘나 이뻐용~”, “너무 귀여워요!”, “앵두 생일축하해” 같은 축하 메시지가 잇따르며 앵두의 생일을 함께 기념했다. 보호자와 반려견의 일상이 단순한 사진 공유를 넘어, 함께 축하하고 공감하는 커뮤니티 문화로 이어진 셈이다. 이날 앵두의 생일은 거창한 이벤트보다 더 진한 울림을 남겼다. 봄꽃이 핀 계절, 사랑이 담긴 케이크와 생일상, 그리고 반려인들의 진심 어린 축하가 어우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동물 출입 허용 제도를 둘러싸고, 현장에서 요구될 수 있는 예방접종 확인과 QR 인증 절차가 오히려 보호자와 업주 모두에게 새로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설채현 원장은 최근 관련 발언을 통해 “예방접종 확인 자체가 법적 의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QR코드 확인, 접종기록 제출, 애플리케이션 설치 등 복잡한 절차가 사실상 출입 조건처럼 작동할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설 원장은 문제의 핵심이 예방접종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를 확인하는 방식과 제도 설계에 있다고 강조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며 공공장소에 함께 출입하려는 보호자들에게, 별도의 인증 절차가 즉각적인 진입장벽으로 작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특히, 제도 시행 과정에서 충분한 안내와 현장 교육, 유예기간 없이 기준이 작동할 경우, 업주와 보호자 모두 혼란을 겪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장의 준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제도를 서둘러 적용할 경우, 실제로는 유명무실한 제도로 전락하거나 불필요한 갈등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됐다. 설 원장은 “제도를 만들려면 먼저 현장과 시민이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는 구조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공공동물병원과 공공 표준수가제를 단순한 공공 인프라 확충이 아니라, 반려동물 의료의 기준을 세우는 국가적 과제로 접근해야 한다는 제안이 제기되고 있다. 핵심은 공공이 민간을 대체하는 경쟁자가 아니라, 가격과 설명, 진료 항목, 기록 체계의 기준점을 만드는 설계자로 기능해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동물의료 시장은 자영업 구조, 정보 비대칭, 지역 격차라는 세 가지 구조적 문제가 중첩되면서 보호자들의 혼란과 불신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지역별 임대료와 인건비, 장비 수준, 운영 방식이 모두 달라 병원마다 원가와 가격이 제각각 형성되고 있고, 보호자 입장에서는 진료 필요성과 적정성을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응급 상황에서는 사실상 설명을 듣고 결제하는 것 외에 선택지가 거의 없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지역 간 의료 접근성 격차도 문제로 꼽힌다.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취약지역은 선택지가 제한되고, 수도권은 과밀 경쟁 속에서도 가격과 진료 항목, 패키지 구성이 난립하면서 오히려 기준이 더 모호해지는 양상이다. 그 결과 같은 증상이라도 병원마다 설명과 진료 항목, 금액이 달라 보호자들이 비교 자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낯선 사람이나 소리, 다른 강아지를 마주했을 때 불안해하거나, 보호자가 외출하려는 순간 짖고 따라다니는 반려견 행동으로 고민하는 보호자들이 적지 않다. 특히 이러한 모습은 단순한 예민함을 넘어 분리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이해와 올바른 대응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부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안아주면 버릇이 된다”, “달래주면 더 의존하게 된다”는 인식이 남아 있지만, 반려동물 행동학에서는 이와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오히려 보호자가 반려견에게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안전기지(secure base)’가 되는 것이 불안 완화와 분리불안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반려견이 불안을 느낄 때 무조건 참게 하거나 억지로 노출시키는 방식보다, 보호자와의 안정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차분히 적응을 돕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불안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진정하는 경험을 반복적으로 학습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분석이다. 이와 관련해 현장에서는 반려견의 불안과 분리불안을 줄이기 위한 실천 방법으로 세 가지가 주목받고 있다. 첫 번째는 산책 중 탐색을 충분히 보장하는 것이다. 냄새를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동물 산업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예비 창업자와 실무자들에게 시장을 읽는 기준을 제시하는 특강이 마련된다. 최경선 박사는 오는 4월 7일 강원대학교에서 반려동물 산업 창업과 사업화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 산업은 펫테크, 펫푸드, 펫케어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동시에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더 이상 단순한 유행이나 감각만으로는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최 박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많은 예비 창업자와 실무자들이 여전히 ‘감으로 아이템을 정하고, 광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식’을 반복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런 접근은 결국 비용은 늘어나지만 방향은 흐려지고, 고객은 남지 않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시장을 읽고 사업을 점검할 수 있는 기준”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강의는 단순한 홍보성 행사가 아니라, 혼란한 시장 속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걸러야 하는지 정리하는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국경없는 수의사회가 추진 중인 “베트남 광견병 퇴치 프로젝트”의 첫 번째 캠페인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1차 캠페인은 베트남 박통사(Bạch Thông) 코뮌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총 16개 회사 및 기관에서 약 70명이 참여해 국제 협력 기반의 동물보호 활동을 펼쳤다. 참여 인원은 수의사 약 30명, 자원봉사자 및 운영진 40명으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접종과 현장 운영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박통사 코뮌 내 전체 20개 마을 중 19개 마을에서 광범위하게 진행되며 높은 현장 도달률을 보였다. 그 결과, 총 1,279회의 광견병 백신 접종이 이뤄졌고, 약 90%의 접종률을 기록하는 등 매우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광견병은 동물과 사람 모두에게 치명적인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지역사회 단위의 집단 면역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박통사 코뮌 1차 캠페인의 성과는 지역 주민들의 협조와 참여, 그리고 국경없는 수의사회를 중심으로 한 여러 기관의 연대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로 평가된다. 국경없는 수의사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베트남 지역사회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사단법인 국경없는수의사회(대표 김재영)가 지난 3월 22일 경기도 용인시 행강보호소에서 유기동물을 위한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수의사와 수의과대학 재학생, 동물복지에 관심을 가진 시민 등 7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보호소 내 유기견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서는 암컷 10마리와 수컷 5마리 등 총 15마리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이 진행됐으며, 약 250마리의 보호견에게 종합백신과 광견병 백신 접종이 이뤄졌다. 이와 함께 견사 내 모래 교체와 산책 봉사도 병행되며, 유기동물들의 위생 환경과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살피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전문 수의 인력은 수술과 백신 접종 등 의료 처치를 담당하고, 일반 봉사자들은 견사 정비와 돌봄 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분담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봉사활동이 이뤄졌다. 이번 활동은 민간 차원의 자발적 연대가 보호소 현장의 의료 및 돌봄 공백을 메우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김재영 국경없는수의사회 대표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함께해주신 모든 봉사자분들께 깊이
애견카페
가평 애견동반카페 '오즈펫카페', 가평군 청평의 자연과 반려견의 만남으로 눈길 사로 잡아
애견카페
소형견들의 메카! 전국의 소형견 보호자들이 꼭 가고 싶어하는 "댕댕라운지"를 가다!
반려견훈련소
반려견과 동행하는 "따라" 훈련방법
교육/훈련
강형욱 훈련사, 반려견 입마개 토론회 참석하는 전국 반려인에게 응원의 메세지 보내!
교육/훈련
아이해듀, 한방 마사지와 맞춤 음식을 알아보는 보호자 대상의 사전 강의 개설
교육/훈련
제3회 고양이 무마취 미용세미나&애묘 표준세미나, 다가오는 9일(토) 오후 1시에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애견미용과에서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