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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수 김경호 후보 “어르신·장애인·아이·청년 모두 안심하는 가평 만들겠다”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 “불편한 가평에서 살기 좋은 가평으로 바꾸겠다”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김경호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가 군민 생활 인프라 개선과 체류형 관광 전환, 농업 유통 지원, 복지 확대를 핵심으로 한 가평 대전환 비전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로 확정된 바 있다. 김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출정 메시지를 통해 “가평은 더 이상 불편을 참고 살아가는 지역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이제는 준비만 말하는 군정이 아니라 군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실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상수도와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생활 정책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생활 인프라 개선은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변화”라며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기존의 ‘스쳐가는 관광’ 구조를 ‘머무는 관광, 돈이 되는 관광’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김 후보는 관광객이 가평에 머물고 소비하며, 그 효과가 지역 상권과 농가 소득으로 이어지는 가평형 관광 경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농업 정책과 관련해서는 생산 중심의 지원을 넘어 판로와 유통까지 가평군이 함께 책임지는 체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농산물을 잘 생산하는 것에서

“준비만 하던 가평은 끝났다” 김경호, 원팀으로 변화 선언, 김경호 후보, 가평 변화의 깃발 들었다…“원팀으로 반드시 바꾸겠다”

“가평의 구조를 바꾸겠다” 김경호 후보, 민주당 원팀 출정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가 21일 오전 가평군 주요 거리에서 박영희·이오남·양재성 군의원 후보들과 함께 합동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지 호소에 나섰다. 김 후보는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로 확정된 바 있다. 금일 출정식에 참석한 후보들은 파란색 단체 유니폼을 맞춰 입고 유세 차량 앞에서 군민들에게 인사하며 ‘원팀’ 결속을 강조했다. 유세 차량에는 “바꾸면 달라집니다!”라는 슬로건과 후보들의 현장 활동 모습이 상영되며 거리 유세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김경호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청년들은 여전히 가평을 떠나고 있고, 학생들의 진로를 걱정해야 하는 현실도 계속되고 있다”며 “이제 가평은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준비만 하는 군정이 아니라 결과를 만드는 군정이 필요하다”며 “말로만 약속하는 정치가 아니라 현장에서 뛰고, 예산을 가져오고, 군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정치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가평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로 교통, 청년, 교육, 생활 인프라 개선을 제시했다. 특히 “가평에서 서울까지 더 빠르게 연결되는 새로운 교통시대를 열겠다”며 “청년이 머물고, 학생이 꿈꾸고,

이원종 배우, 가평잣고을시장 방문… 김경호 가평군수 예비후보 지원 유세 동참

“시장 상인 손잡은 구마적”… 이원종 배우, 김경호 가평군수 예비후보 지원 나서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가평 지역 전통시장인 가평잣고을시장에 배우 이원종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가평군수 예비후보인 김경호에 대한 선거 유세가 함께 진행되며 시장 일대가 활기를 띠었다. 이원종 배우는 시장 골목을 직접 걸으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 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그는 상인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고, 자연스럽게 김경호 후보를 소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유명 배우가 직접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주니 힘이 난다”며 반가움을 나타냈고, 일부 상인들은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원종 배우는 “지역을 위해 진정성 있게 뛰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김경호 후보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가평이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경호 예비후보 역시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뿌리”라며 “상인과 군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가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시장 상권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경제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지역 경제 회복 의지를 강조했다.

지니지주식회사, ‘2025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대상’ 3년 연속 수상…엑소좀오로라·에스캔디 브랜드력 입증

‘겉과 속’ 모두 잡았다…엑소좀오로라·에스캔디, 3년 연속 수상 견인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지니지주식회사가 ‘2025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대상’에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회사는 지난 12월 31일 한국브랜드평가위원회가 주최하고 KBEI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대표 브랜드인 ‘엑소좀오로라’와 ‘에스캔디’를 통해 소비자 평가 부문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지니지주식회사는 “피부는 겉에서, 몸은 안에서”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스킨케어와 건강관리 영역에서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엑소좀오로라’는 차세대 핵심 성분으로 꼽히는 엑소좀을 기반으로 피부 장벽 강화와 피부 컨디션 회복에 초점을 둔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으로 소개되고 있다. 회사 측은 “사용할수록 피부 본연의 힘을 되찾는 경험을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에스캔디’는 캔디 형태의 섭취 방식으로 건강 습관의 진입장벽을 낮춘 제품으로, 섭취 후 체외로 기름이 배출되는 방식의 관리 포인트를 제시하며 ‘즐거운 일상 속 건강관리’라는 콘셉트를 강화해 왔다고 덧붙였다. 3년 연속 수상은 트렌드 변화가 빠르고 소비자 기준이 높아진 시장 환경에서 지속적인 브랜드 신뢰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지니지주식회사 측은 “단순히

경기 광주 태전지구에 중식당 ‘오화루’ 2월 중순 오픈 예정…단체·룸 중심 구성 예고

태전동 회식 고민 끝? ‘오화루’ 2월 중순 오픈…150석·룸56명 눈길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경기 광주시 태전지구에 중식당 ‘오화루’가 2월 중순 오픈을 앞두고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픈 일정은 현장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태전동은 점심 식사 수요부터 저녁 모임, 가족 외식, 데이트까지 다양한 외식 수요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꼽힌다. 지역 내 상권 특성상 음식 맛과 함께 좌석 규모, 동선 편의성, 모임 수용 가능 여부가 식당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작용하는 만큼, 신규 중식당 오픈 소식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오화루는 단체·룸 중심의 공간 구성으로 차별화를 예고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매장은 약 150석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며, 룸은 최대 56명까지 수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태전동 일대에서 회식, 단체 모임, 가족 행사 장소를 찾는 수요층에게 실용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입지 측면에서도 접근성이 주목된다. 오화루는 태전동 다이소가 입점한 대형 상가건물 라인에 위치하는 것으로 안내되고 있어, 주민들이 ‘랜드마크’ 기반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태전동 다이소 근처 맛집’ 등 검색 키워드와 결합될 경우 초기 인지도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통시장에 울려 퍼지는 낭만의 선율, 가평잣고을시장 낭만음악회

가평잣고을시장, ‘낭만음악회’ 오늘 개막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가평잣고을시장에서 가을밤의 낭만을 더할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2025 가평잣고을시장 낭만음악회’가 오늘(3일) 오후 5시부터 시장 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식전행사로 시작한다.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본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공연 무대에는 대중가수 한혜진, 박세욱, 강유진, 안성진, 이유나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가평연합어린이판소리민요 팀이 무대에 올라 전통의 흥과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낭만음악회는 시장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을 위해 풍성한 경품도 마련돼 있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주최 측은 “전통시장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낭만음악회’는 가평군의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기획됐다. 김진태 가평잣고을시장 상인회장은 “시장과 공연이 어우러지는 이번 낭만음악회가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평 잣고을시장, 9월 두네도마켓 개막! 무료 체험·버스킹 공연으로 활력 UP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이번 주말은 가평 잣고을시장으로!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가평의 대표 전통시장인 가평 잣고을시장에서 오는 9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특별한 축제의 장이 열린다. 가평잣고을시장 상인회가 주최·주관하고 가평군이 후원하는 ‘2025 두네도마켓’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두네도마켓의 백미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다. 시장 내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합산 가능)을 지참하면 운영본부 인증 도장을 받아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 품목은 △제스모나이트 트레이 만들기 △머그컵 만들기 △양모 키링 만들기 △보리떡 만들기 △냅킨 파우치 △필통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으로 꾸려졌다. ■ 음악이 흐르는 시장, 버스킹 공연 오후에는 ‘음악역 버스킹 공연’이 시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16:00 밴드투게더, 16:30 토크싱어 & 신이준,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지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다음 주는 체험모아마켓과 함께 한 주 뒤인 9월 13일(토)에는 ‘두네토마켓&체험모아마켓’이 열려 또 다른 풍성한 체험을 제공한다. 이날 준비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