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뉴스(CABN) 최근 3월 9일(금)에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강성호 교수는 반려동물행동학 책을 출판했다. 박영스토리에서 출판한 이번 책은 반려동물행동에 대한 패턴과 정보를 전달할 목적으로 부분적인 관점보다는 행동학의 일관성과 체계적인 지식에 목적을 두었다고 한다. 강성호 교수는 " 반려동물행동학이라는 책은 나침판과 같으며 나침판을 정확히 볼 수 있고 제대로 분석을 할 수 있다면 언제나 우리는 원하는 목표에 정확히 도달할 수 있다"는 말을 했다. 그는 이론적인 배경이 없는 사람들이 반려동물과 교감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했다. 강성호 교수는 오랜 실전의 경험을 통해 책을 쓰면서 이루어진 실효성 있는 이론들을 체계화하여 앞으로 후진양성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반려동물행동학 책은 다음강사모를 통해 전국에 있는 반려인들과 소통하는 북콘서트를 기획하여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반려동물뉴스(CABN) 오늘 3월 9일(금) 강성호 교수의 반려동물 행동학 책이 출간됐다. 현재 강성호 교수는 서울호서예술실용학교의 전임교수로 재직하며 반려동물행동학에 대한 토크 콘서트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터널 탱이, 영화 곡성 레오등 다수의 스타견을 배출하며 영화계와 문학계에서 스타견 전문 훈련사로 알려진 훈련사다. 반려동물행동학 책은 강성호 교수가 직접 필드에서 뛰면서 체험한 지식과 이론을 바탕으로 제작한 책이다. 스타견 전문훈련사 강성호 교수는 "누군가 반려견과 함께 하기를 원한다면 나는 끝없는 인내와 사랑으로 반려견과 교감하기를 바란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반려동물행동학과 반려견에 대한 체계적인 후진 양성활동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으며 반려인들에게 눈높이를 맞추어 체계적인 설명을 전달하기 위해 글을 썼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강사모에서는 책의 출간 시점을 맞추어 강성호 교수와 함께 하는 "반려동물 문화 토크 콘서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반려동물뉴스(CABN) 오늘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실시되는 "40Cm 개입매가 이대로 좋은가?" 긴급진단 토론회에는 케어가 주최하고 많은 동물보호단체와 커뮤니티, 수의사단체,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보호활동가,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긴급진단토론회에서 박소연 대표는 "정부의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을 규탄하고, 입마개를 통한 개 규제정책은 전세계 유례가 없는 것임을 알리며, 이 대책이 안전관리와는 정면으로 대치되고 사회적으로도 많은 부작용을 초래할 위험한 정책임을 여러 근거 자료를 통해 입증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케어측은 국내 개물림 사고 사례로 ▶ 선진국의 맹견법은 폐지, 재검토 ▶ 농식품부가 참고한 해외 특정 사례에 대한 반박 ▶ 해외 맹견관련 법의 변화와 특이사항 ▶ 국내 외 개물림 상해, 사망 사고 사례 (국내외 질병관리본부. 소비자원, 119 접수 사건) ▶ 입마개한 개들에게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사회적 악영향 ▶ 규제대책 수정 방안으로 메세지를 전했다. 이번 강연을 통해 가장 중점이 된 내용은 맹견에 대한 규제 재점검, 사육 방식의 개선, 반려문화를 대하는 사회적 분위기 개선, 대국민교육이였다.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2월 2일(금)에 보듬 강형욱 훈련사는 반려견 입마개 토론회에 참석하는 반려인들과 기관, 단체 관련된 사람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냈다. 강형욱 훈련사는 "우리 반려견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기관, 단체, 반려인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는 메세지를 전달했다. 이에, 다음강사모 최경선 회장은 "강아지 대통령! 강형욱 훈련사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전국의 반려인들에게 보내주신 응원의 메세지와 반려견을 향한 사랑의 마음! 저 역시 늘 기억하며, 보듬과 강형욱 훈련사님을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밝혀다. 한편, 긴급진단토론회는 오늘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된다. 다음강사모는 차후에도 보듬 측과 협의하여 올바른 반려동물캠페인이 있다면 진행하겠다고 담당자는 밝혔다.
반려동물뉴스(CABN) 오늘 다음강사모에서는 반려견 입마개 이슈 관련된 긴급설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사회적으로 최시원 반려견 사건등 반려연에 대한 다양한 이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18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반려견 입마개 이슈는 반려인들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 다음강사모는 전국의 강사모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접수해 본 결과 이번 법안에 대해 반려인을 키우는 사람들의 입장은 전혀고려하지 않았으며 개파파라치로 반려인을 감시하고 관리하려는 정책에 대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했다. 다음강사모 최경선 회장은 "현재 반려견 입마개는 반려견을 키우는 반려인 입장에 대해 전혀 고려되지 않아 법률의 현실성이 없으며 반려견에 대한 전생애(All-Life Cycle)관점에 대한 이해없이 개정된 법률인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다음강사모는 50만 회원들과 연계된 네이버카페, SNS,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등 모든 채널을 동원하여 긴급설문을 진행하며, 이 자료로 나온 결과는 농림축산식품부에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강사모는 반려인들의 소리를 직접 대변할 수 있도록 노력하
반려동물뉴스(CABN) 수의학 전문 임상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아이해듀가 오는 12월에 일반 보호자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한방 마사지와 한방학적 맞춤 음식 알아보기” 사전 강의를 개설한다. 이번 과정은 2018년도에 개설될 “본과정”에 앞서 진행하는 “사전강의”로, 반려동물의 체질을 한방학적으로 해석하는 기본적인 방법부터 누구나 집에서 쉽게 해줄 수 있는 음식치료와 혈자리 지압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된다. 이번 사전강의를 통해서 반려동물에게 맞는 한방마사지법과 음식치료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보호자와 유대감 또한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전강의와 2018년도에 진행되는 본과정 모두 세계적인 수의 한방 전문 교육기관인 미국 Chi institute에서 튜나 마사지와 음식치료사 자격증을 획득한 해마루 케어센터 신사경 센터장과 ARC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인 최혜정 테라피스트가 진행한다. 신사경 센터장은 “반려동물은 본래 가지고 태어난 기운을 얼마나 잘 관리하는지에 따라 건강한 삶이 결정된다. 수의 한방학적 해석 방법을 통해 반려동물의 체질에 맞는 맞춤 케어를 해줄 수 있다. 특히나 마사지 등은 보호자가
반려동물뉴스(CABN) 오늘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는 변화하는 시대의 트렌드에 맞추어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국내 반려동물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 8인을 애완동물계열 특임교수로 위촉했다. 이번에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는 2018년도를 맞이하여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이운희 이사장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교육 프로세스 혁신을 모색하고 변하는 반려동물산업에 필요한 실무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이운희 이사장은 "학생들 교육에 있어 이론보다는 실전에 맞춘 실무교육으로학생들이 취업과 함께 비젼을 가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내외적으로 적극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는 ICT, 사물인터넷, 빅데이터등 차세대로 변하는 트렌드에 맞추어 교육을 혁신하고 개선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또한, 이 곳은 전문 인재양성을 위해 이사장을 비롯한 교직원이 협력하여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는 곳으로 주변에 알려져 있다. 한편, 다가오는 2018년을 맞추어 이번에 모인 애완동물계열 특임교수들은 학생들에게 반려동물산업과미래에 대한 올바른 교육과 비젼을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10월 13일 강사모 최경선 대표는 반려동물산업과 미래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현재 최경선 대표가 실제 전국에 있는 많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들과 온라인 커뮤니티(강사모) 및 SNS/블로그/카페 채널을 통한 50만명의 회원들과 소통하며 조사한 자료를 기반으로한 집필된 국내 최초 반려동물 빅데이터를 분석 책이다. 이번에 출간된 반려동물산업과 미래 책은 국민대학교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에서 배운 IT 전반의 학문적 가르침 기본으로 하여 반려동물산업 분석과 많은 연구 및 시도를 진행하였다. 최근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전반적인 이슈와 함께 반려동물산업에 대한 많은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현재 시점에 이 책은 스타트업이나 자영업,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이들에게 소비자와 공감하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최경선 대표는 "국민대학교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박사과정에서 고객과 소통하는 CRM 마케팅 교육 내용을 안현철 교수로 부터 배우며 반려동물산업에 적용할 많은 사례를 도출했다. 또한, 이를 통해 소비자와 공감가는 올바른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해서 집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강사모 최경선 대표은 앞으로도 빅데이터 분석과 다양한 학문적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10월 13일(금) 강사모 최경선 대표는 "빅데이터로 보는 반려동물 산업과 미래"라는 주제의 책을 출판했다. 이 책에서 최경선 대표는 "반려동물 산업이 급성장하여 제품이 많이 생산되고 판매 수익이 오르긴 했지만 소비자의 공감을 얻는 제품과 서비스는 찾기 힘들다.반려동물 산업은 매우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사업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비즈니스에 대한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며 검증하는 과정에서 소비자의 의견을 늘 경청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체계적으로 적용해 나가는 절차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책은 반려동물 산업 현장의 CEO들과 만나 필자가 느꼈던 생각과 함께, 반려인 커뮤니티인 다음 카페 ‘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을 비롯하여 다양한 채널 과 연계된 회원 50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설문조사의 결과를 분석한 빅데이터를 토대로 쓰였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산업에 대하여 더욱 고민하고, 그 간 반려동물 산업이 놓치고 있던 소비자의 소리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많은 이들이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데에 시행착오를 줄이고 사업의 성과를 보다 더 빠르게 올릴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강사모 최경선 대표는 서평이벤트를 통해 "빅데이터로
반려동물뉴스(CABN) 오늘 강사모는 반려견을 키우면서 저마다 고민하는 목줄과 하네스에 대한 카드 뉴스 내용을 배포했다. 우리는 목줄을 사용하는 경우는 반려견과 호흡을 맞추면서 신호를 보다 체계적으로 전달한다. 반면, 하네스를 사용하게 되면 강아지들의 자유스러운 활동은 가능하나 통제나 제어를 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현재 대한민국은 반려견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이다. 강사모 최경선 대표는 "의사 소통이 제대로 전달되어야 반려견들이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을 함께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목줄 VS 하네스 어떤 것이 좋다는 것보다 어떤 것을 더 효율적으로 잘 사용하여 행복하게 반려견과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보호자의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라고 말했다. 한편, 강사모는 현재 다양한 반려견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전국 강사모 회원들과 올바른 교육 콘텐츠 배포에 힘쓰겠다고 전달했다.
반려동물뉴스(CABN) 다가오는 9일(토) 오후 1시에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애견미용과에서는 한국고양이연맹(KCU)와 함께 하는 제3회 고양이 무마취 미용세미나&애묘 표준세미나를 진행한다고 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TICA멤버이자, NAG’캣츠러브’ 설립자 '나카무라 츠카사'와 이태원 우쭈쭈 펫샵 대표이자 한국고양이연맹 이사 & 애묘위원회 분과 위원장인 '정경애' 대표가 직접 참여하는 행사이다. 행사의 내용으로 애묘의 습성 및 묘정의 이해, 무마취 고양이 미용 시범등 다양한 내용으로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담당자는 밝혔다. 한국고양이연맹(KCU) 담당자는 "현재 반려동물 1000만인 시대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추어, 고양이 문화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매년 개최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호서예술실용학교 강성호 교수는 "최근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양이에 대한 문화 행사에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여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서울호서예술실용학교는 상시모집으로 2018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8월 21일(월) 책나무출판사에서는 "반가워, 고슴도치" 신간이 출간됐다. 이번 신간은 고슴도치과 함께 하는 삶에 필요한 내용으로 쓰여졌다. 책에서 "익숙한 겉모습, 아직은 낮선 고슴도치 반가워, 고슴도치!"라는 주제로 반려동물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은 반려동물 1000만인 시대에 도래하면서 1인 가구의 증가로 슬플때나 기쁠때 함께 해주는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있다. 고슴도치에 대해 올바른 생각과 내용을 이해하고 보다 나은 환경에서 반려동물인 고슴도치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쓰여진 내용이 가장 인상적이다. 필자는 "고슴도치와 친해지기 위한 첫걸음이 되어줄『반가워, 고슴도치!』를 통해 많은 고슴도치가 반려인과 오래 행복할 수 있길 바라본다고 말했다. 한편, 반가워, 고슴도치는 다무카이 겐이치 일본 수의학 박사에 의해 저술되었으며, 옮긴이 유성준에 의해 번역됐다. 이 책을 옮긴 유성준 씨는 일본 도쿠야마대학교을 졸업했고, 도쿠야마익스텐션센터에서 한국어 강사를 겸임했다. 또한, (주)파이빅스에서 홍보물 번역과 (주)태영기획에서 통역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