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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새 친구 유경아, ‘엄마’ 유경아→암 투병까지 솔직 고백!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 유경아가 지난 10일 방송에서 불청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주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한 유경아는 과거 ‘호랑이 선생님’을 비롯해 CF, 잡지 등 원조 하이틴 스타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고, 당시와 변함없는 동안 외모와 털털한 성격으로 청춘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이날, 경아는 청춘들이 모인 자리에서 담담하게 이혼 사실을 밝혔다. 경아는 ‘불타는 청춘’ 출연 제의를 받고 가장 먼저 사춘기 아들이 걱정되어 아들에게 방송에 나가도 될지 물어봤다고 했다. 중2 아들은 “본인 걱정은 하지 말고, 엄마가 일하면서 건강만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청춘들의 마음을 울렸다. 특히 딸을 혼자 키우고 있는 김민우는 경아에게 조언을 구했고, 두 사람은 ‘사춘기 자녀’에 대해 깊은 대화를 이어나갔다. 이어 경아는 아역 활동 당시에는 내성적이었으나 암 투병을 계기로 성격이 변했다고 언급했다. 2년 전 갑상샘암 투병을 하면서 완치 이후 조급했던 마음들을 내려놓기 시작했다는 것. 경아는 짧은 10분, 10분을 행복하게 살면 일주일, 한 달이 행복할 수 있다는 ‘10분 행복론’을

‘어서와’ 김명수-신예은 캐스팅 확정!

보기만 해도 눈부신‘비주얼 강탈’극강 조합! 시청자 모두 집사가 될,‘만반 준비’돌입! “당신은‘고양이과’or‘강아지과’?” 美친‘판타지 로맨틱 코미디’가 펼쳐진다!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배우 김명수-신예은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 출연을 최종 확정 짓고,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를 가동시킨다. 오는 2020년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는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인간 여자의 미묘한 설렘을 다루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동물이 사람으로 변신하는,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일이 현실에서 펼쳐지면서,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공감백배 로맨스를 그린다. 이와 관련 김명수-신예은이 ‘어서와’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높여줄 ‘비주얼 강탈’ 주역 라인업을 결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동안 드라마에서는 만나볼 수 없던 애묘 이야기를 높은 싱크로율로 소화, 안방극장에 ‘미묘한 설렘 주의보’를 발령할 완벽 캐스팅을 완성한 것. 먼저 김명수는 어린 시절 딱 한 번 어린 남자아이가 됐던 기억 이후 어떻게 사람으로 변하는지 모르지만, 또다시 남자 어른이 되면서 아슬아슬 이중생활을 시작하는 예측불가 고양이 홍조 역을 맡았다. 고양이 홍조는 우연히 떠맡겨진 김솔아(신예은) 집에서 털 뿜는 애물단지로 전락, 스스로 문을 열고 탈출하려는 강한 의지를

"6시내고향" '오!만보기' 아이돌특집2부 in 강원도 정선

혼자 먹방 찍는 데이식스 영케이? 데이식스 원필 할아버지 생각에 눈물 펑펑 정선 아우라지에서 부르는 데식이들의 무반주 라이브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6시 내고향 오!만보기에 찾아온 상큼한 아이돌! 실력파 밴드 데이식스가 어르신들의 사랑을 받으며 데식이들로 거듭났는데... 이번 주 방송되는 오!만보기 아이돌 특집 2부에서도 데식이들의 매력은 확인할 수 있다! 데식이들과 오!만보기맨은 정선의 짚와이어을 시작으로 여행을 계속해 나간다. 325.5m의 아찔한 높이를 자랑하는 병방치 짚와이어! 타기 전부터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 오!만보기맨과 데식이들! 영케이는 ‘번지점프 같다’라며 타기 전부터 소리를 지르는데... 과연 세 사람 모두 공포를 이겨내고 짚와이어를 탈 수 있을까? 스릴 넘치게 출발한 강원도 정선 여행. 그다음 일정은 뜨는 먹방 요정 영케이가 가장 기다리는 시간! 바로 정선 밥상을 맛 볼 차례다. 정선의 특산물 곤드레로 지은 곤드레밥과 감자떡, 도토리묵무침, 토속음식인 감자붕생이까지! 한상 푸짐하게 차려지는데... 오!만보기는 어디로? 홀로 먹방 찍는 영케이! 과연 그는 어디까지 먹을 수 있는지 기대해도 좋다! 든든히 식사한 후 아우라지에서 배를 탄 데식이와 오!만보기맨! 아름다운 정선의 풍경을 벗 삼아 배 위에서 무반주 라이브를 선보이기도 하는데.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로코베리

로코베리 저작권료 1등은,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폴킴 '안녕'이 치고 올라오고있어 ”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지난 9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작곡한 히트 작곡가 부부 로코베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남창희는 “로코베리에게 연금같은 노래가 있다”라면서 도깨비 OST중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얘기를 꺼냈다. 이어서 "호텔 델루나" OST도 대박이 났다. 폴킴 "안녕", 거미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벤 "내 목소리가 들리니" 세 곡이 음원차트 1위부터 3위까지 차지했다, 기분이 어땠나?” 라고 물었고 로코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 드라마도 OST도 잘돼서 다행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남창희는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 하거나 작사했다. 김종국 "사랑했나봐", 신화 "브랜드 뉴", 하하 "너는 내운명", 다비치 "사랑과 전쟁", 이기찬 "미인" 등이 있다”면서 “최고의 저작권료 효자곡은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로코는 “지금까지는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였는데, 폴킴 "안녕"이 치고 올라오고 있다”라고 대답해 "호텔 델루나"와 폴킴의 인기를 증명했다. 그리고 윤정수가 “남창희와 조세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