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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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초희-이상이, 늦은 밤 술잔을 기울인 두사람?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이초희가 이상이와 비련의(?) 이야기꽃을 피운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명불허전 이재상 감독의 연출과 현실 공감을 자아내는 양희승 작가의 스토리 그리고 배우들의 섬세한 열연이 더해져 환상의 시너지를 일으키며 방송 첫주만에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과연 다음은 또 어떤 이야기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오는 토요일(4일) 방송되는 5, 6회에서는 이초희(송다희 역)와 이상이(윤재석 역)가 술잔을 기울이는 장면이 그려진다고 해 흥미를 돋운다. 앞서 송다희(이초희 분)는 차영훈(지일주 분)과 오랜 연애 끝에 결혼을 올렸으나 당일 그의 외도를 목격, 적반하장으로 파혼을 요구하는 차영훈에 황당해 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윤재석(이상이 분)은 “아휴… 나 없는 새 서울 남자들이 아주 흉해졌구만”이라며 능글맞은 모습을 보였다.이에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다희랑 재석이랑 만나는 건가?”, “첫 만남부터 웃기네”, “소심녀랑 능글남의 만남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오는 토요일(4일) 방송될 5, 6회를 향한 기대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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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약속' 박하나X고세원 악마의 거래가 만든 벼랑 끝 위기!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위험한 약속’ 박하나와 고세원이 아버지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 지난(1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 3회에서 최준혁(강성민)과 오혜원(박영린)의 충격 대화를 듣게된 차만종(이대연). 오혜원을 뒤쫓아가 두 사람의 대화가 담긴 휴대전화 녹음 파일을 들려주며 심장이식 순번을 조작하지 말라고 애원했다. 이를 알게 된 최준혁이 그의 딸 차은동(박하나)이 연루된 폭력사건을 언급하면서 협박했지만, 차만종은 “강일섭(강신일) 환자분 아드님 강태인(고세원)에게 가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수술을 몇 시간 앞두고 강태인은 아버지 염증수치가 높아 수술을 받을 수 없다는 벼락같은 통보를 받았다. 하지만 오혜원이 순번이 바뀌어 심장이식을 받게된 한광훈(길용우) 회장을 따라 수술실로 들어가는 것을 목격하고는, 뭔가 일이 잘못됐음을 확신했다. 아버지의 부당 해고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간 차은동은 계속해서 연락이 닿지 않는 그를 찾아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걱정스런 마음에 음성메시지를 남기는 그 때, 등 뒤에서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요란한 차 경고음이 울렸다. 사람이 떨어졌다는 외침에 달려가 얼굴을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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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지 뷰티 브랜드 투에이엔, 립 마그넷 S/S 컬러 추가 출시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본연의 아름다움을 일깨워주는 매스티지 뷰티 브랜드 투에이엔은 바르는 순간 입술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립 마그넷 컬러 2종을 추가로 출시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투에이엔은 감각적이고 비비드한 컬러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립 마그넷이 S/S시즌에 부담 없이 데일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코랄 베이스의 6호 샌드 베일과 7호 멜로우 코랄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립 마그넷 6호 샌드베일은 뉴트럴톤의 코랄 베이지 컬러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7호 멜로우 코랄은 풍부한 레드와 부드러운 브라운이 가미된 코랄 컬러가 우아한 무드를 연출해 준다. 투에이엔의 립 마그넷은 한 번의 터치로도 컬러가 선명하게 발색되어 생동감 있고 강렬한 인상을 선사하며 크리미한 제형으로 바르는 순간 부드럽고 뭉침 없이 입술에 고르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오일 성분의 세미 솔리드 겔을 함유해 촉촉한 입술 유지에 도움을 준다. 입술 안쪽에 소량 발라 블러링하여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립을 완성하거나 빈틈없는 세심한 터치로 깊은 컬러의 풀립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립 마그넷 7종’은 투

죽이야기 “솥죽 레시피 점주 만족도 조사, 만족도 1위 맛·2위 조리 편리함”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죽이야기가 올해 초 도입한 솥죽·솥밥 레시피에 대한 점주 만족도 조사 결과 점주들은 맛이 좋아진 점에 가장 큰 만족을 했고 다음으로 죽 조리가 많이 편해져 손목이 아프지 않은 점에 만족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죽이야기에 따르면 솥죽 레시피를 도입한 신규 창업자 및 기존 가맹점주 20명을 대상으로 ‘솥죽·솥밥 레시피에 대한 점주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100%의 점주들이 죽 맛이 더욱 좋아져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는 점을 응답해 맛에 대해 가장 큰 만족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솥죽의 경우 1인용 고온 압력솥으로 죽을 만들기 때문에 곡물과 죽 재료 고유의 맛이 살아있고 잔열이 유지되며, 깊은 풍미가 느껴진다. 다음으로 점주들이 만족을 느낀 부분은 간편해진 조리방식이었다. 점주들은 기존 죽 조리 방식인 냄비죽의 경우 뜨거운 화구에서 20분간 손으로 저어야 했는데, 솥죽의 경우 조리방식이 간편해졌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고 응답했다. 죽이야기는 실제로 솥죽의 경우 죽을 저을 필요가 없이 압력솥 뚜껑을 닫고 7분 전후의 불 조절만으로 손쉽게 죽 조리가 가능해 화구에 데어 화상을 입는 일이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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