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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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노래, ‘80년대 아이유, 노래하는 스님’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지난 31일 방송된 ‘한국인의 노래’ 6회에서는 MC 최수종이 ‘노래하는 스님’ 보현스님과 ‘감성 보컬 선술집 사장’ 안병재 씨를 위해 노래 배달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인의 노래'는 최수종이 사연의 주인공을 직접 찾아가 그만을 위해 특별 편곡한 노래를 배달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최수종이 첫 번째 노래 배달을 위해 향한 곳은 남양주에 있는 ‘불암산’. 그곳에서 만난 오늘의 주인공은 ‘노래하는 스님’ 보현스님이었다. 두 사람은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했다. 스님은 출가 이전에 가수였다고 말하며 노래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고등학교 시절 친구와 남산 길을 걷던 중 CF 감독에게 캐스팅되어 광고모델로 데뷔하게 됐다는 보현스님. 당시 방송국에서 신인 배우였던 최수종을 만났었다고 말하자, 최수종은 깜짝 놀라며 “선배님이시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작곡가 이봉조의 눈에 띄어 가수 ‘이경미’로 데뷔한 보현스님은 KBS 드라마 ‘사모곡’의 주제곡을 부르며 인기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스님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 만큼 경제 사정이 부족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야간업소를 하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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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조명, ‘힘든 2020년 빨리 끝내자’ 8월의 크리스마스 이벤트 열어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트렌디한 인테리어 조명 전문 브랜드 히트조명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8월의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름이 아직 한창이지만 기존 로고와 홈페이지 배너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미고 8월 2주간 전 상품을 10%~40% 할인해 판매한다. 히트조명은 2020년 올해가 빨리 지나가길 바라는 취지에서 ‘2020년은 참 힘든 한 해였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이와 같은 이벤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팬데믹으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피해가 큰 지금 상황에서 새로운 한 해를 앞당겨 열자는 기획 의도로 마련됐다. 히트조명은 이벤트를 접한 많은 분이 “진짜 크리스마스 같다”, “코로나 없는 2021년을 기대한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어서 빨리 2020년이 끝나고 코로나도 끝났으면 좋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히트조명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국민들이 많이 지쳐있다면서 2주간의 짧은 이벤트지만 지친 일상에 조금이나마 소소한 재미가 되길 바란다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모두 개인 방역 수칙을 잘 지켜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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