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

새로운 변화! "2017 서울 펫산업박람회" 펫산업의 페러다임을 바꾸다.

국내 150개 펫관련 기업참가해 20일까지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반려동물뉴스(CABN) 이번 2017 서울 펫산업박랍회는 코엑스에서 8월 18일(금)부터 8월 20일(일)까지 개최됐다. 서울펫박람회는 PET에 대한 슬로건으로 Premium(가족에게 좀 좋은 것을 해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Everlasting(오랫동안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Tender(사랑과 따뜻한 온기로 지켜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라는 슬로건을 통해서 소비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서울펫박람회에는 150개의 펫관련 기업들이 전시회 부스를 마련하고 참가 했다. 주최는 팜웨이인터내셔널에서 진행했으며 후원은 한국동물병원협회가 지원했다.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차별화된 것 중의 하나는 기존 소비자들이 알고 있는 브랜드가 아닌 기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들이 많이 참가했으며 정중앙에 위치한 사료의 브랜드도 기존 박람회와는 다른 사료 브랜드로 배치가 되었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부스는 "LG유플러스의 반려동물IOT"서비스로 손꼽혔다. 변화하는 4차 혁명시대에 LG유플러스의 반려동물 IOT 서비스는 많은 소비자들로 부터 질문과 상담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다.




현재 대한민국의 펫 박람회는 대부분 반려동물을 데리고 입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행사의 가장 아쉬운 점으로는 반려동물을 데리고 올 수 없다는 점이였다. 대부분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들은 박람회 관람을 위해 대기하면서 북적북적이는 광경을 연출했었다. 그러나, 주최측은 반려동물 동반관람 금지는 코엑스 건물 자체 사정으로 인해 출입이 금지 되었기 때문이라고 전달했다.



다음강사모 회원은 "이번 박람회는 타 박람회와는 다르게 펫테크, 리빙용품, 의료서비스, 장례서비스, 펫 사물인터넷(IOT) 서비스까지 다양한 관람을  할 수 있어 좋았으며 반려동물에 대한 그림과 사진, 전시물들이 인상적이였다"고 말했다.

다음강사모 최경선 대표는 "금번 서울 펫산업박람회가 주는 의미는 매우 크다고 말했다. 반려동물 출입을 금지하고 150개 펫관련 기업들을 참가 시켜 진행한 박람회의 성공은 소비자의 관점에서 구성하고 짜임새있게 진행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했으며, "앞으로 서울 펫산업박람회의 프로그램의 발전과 미래가 기대된다"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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