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최고 인기 견종은 '래브라도 리트리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2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아메리카 켄널 클럽(AKC)가 23일 발표한 2015년 인기 견종 순위에서 1위 래브라도 리트리버, 2위 저먼셰퍼드독, 3위 골든리트리버, 4위 불독, 5위 비글 순이었다. 특히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교육·훈련에 매우 적합한 견종으로, 어린이와 다른 반려동물과의 교감도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917년 AKC에 의해 공식 견종으로 인정된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온순하면서도 활동적이고 매우 사교적인 성격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래브라도 리트리버 고향은 캐나다 래브라도 반도 남쪽에 있는 뉴펀들랜드 섬으로 바다에서 어망을 회수하거나 운반하는 역할을 담당했으며, 19세기 영국으로 건너가 여러 리트리버와 교배되면서 사냥개로 개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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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노래, 최수종이 듣자마자 ‘역대급’이라 극찬한 주인공의 노래는?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KBS 1TV "한국인의 노래" 최수종이 서울 광진구를 찾았다. "한국인의 노래"는 MC 최수종이 노래의 꿈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의 사연을 담은 노래를 배달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국악 효자’ 정보권 씨와 ‘언더그라운드 팝 실력자’ 윤준 씨의 사연과 노래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오늘인 31일 방송되는 "한국인의 노래"에서는 오늘의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광진구의 한 선술집 찾은 MC 최수종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곳에서 만난 오늘의 주인공은 선술집을 운영하며 요리, 서빙뿐만 아니라 노래까지 부르는 ‘감성 보컬 선술집 사장’이라는 소식이다. 한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하며 가수의 꿈에 거의 근접했던 주인공이 풀릴 듯 풀리지 않던 자신의 음악 인생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음악 시작 계기를 묻는 최수종의 질문에 주인공은 어릴 적 부모님이 족발집과 노래방을 운영했던 사연을 소개한다. 여러 일을 하느라 바쁜 부모님 대신 노래방 카운터를 보기도 했던 주인공은 자연스레 노래를 많이 부를 수밖에 없었다고 밝힌다. 이후 성인이 되며 소속사 연습생 생활도 했던 주인공은 여러 요인이 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