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실종

일산 성석동에서 오전 8시 10분경에 실종된 반려견 바니를 찾습니다.

오전 8시 10분경에 일산 성석동 한국교통안전공단 고양검사소(한탄강 민물 매운탕집) 근처에서
반려견 바니가 실종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오늘 12월 2일 오전 8시 10분경에 일산 성석동 한국교통안전공단 고양검사소(한탄강 민물 매운탕집) 근처에서 반려견 바니가 실종 됐다. 현재 보호자 분께서 주변을 찾아 다니며, 바니를 애타게 찾고 있다. 보호자 P씨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위를 찾아 다니며 바니를 찾고 있다. 하지만, 현 시간까지 바니를 찾지 못한 상황입니다. 바니의 특징은 가슴에 밀리터리무늬 하네스를 착용하고 있으며 몸털은 짧고 다리와 귀는 긴털을 하고 있다.

 

 

강사모 최경선 박사는 "어서 빨리 바니가 보호자의 품으로 돌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래본다"고 말했다. 또한, 전국의 강사모 회원들에게 연락하여 강아지 실종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전파하겠다고 했다.
 



문화/연예

더보기
본격연예 한밤, ‘지푸라기라도’ 전도연X정우성, 연기맛집 짐승들!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지난 22일, ‘본격연예 한밤’에 2월 개봉을 앞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주역인 전도연과 정우성이 출연했다. 지난 2019년, 각각 영화 "생일"과 "증인"으로 시상식을 휩쓸며 다시 한번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전도연과 정우성.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두 명품 배우가 마침내 한 작품에서 만났다. 25년 만에 처음으로 작품에서 만난 전도연과 정우성. 두 배우에게 함께 호흡한 소감을 묻자, 전도연은 “이제라도 찍어서 너무 다행이다”라고 대답했다. 정우성은 “나 혼자만의 기다림은 아니었구나”라는 마음이 들었다면서, 전도연과 함께해 영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전도연은 정우성에게 왜 이러느냐고 핀잔하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동갑내기 두 사람은 계속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는데, 전도연은 정우성을 ‘영화 현장에서 또 만나고 싶은 배우’라고 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정우성은 배우 전도연을 위한 응원의 말을 전하며 전도연을 감동하게 했다. 하지만 전도연과 정우성은 친밀도를 테스트하기 위한 이구동성 게임에서 반전의 결과를 보여줬다. 두 사람 대답은 같았으나, 전도연이 정우성 답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 베리굿 조현 "정글, 다 깔아뭉개버리겠다"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그룹 베리굿 조현이 족장 김병만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45기 병만족의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 이어 후반전 폰페이 편이 오는 25일(토) 밤 9시 첫 방송된다. 후반전 폰페이 편에서는 족장 김병만과 노우진, 명품 배우 유오성, 다이나믹 듀오 최자, 가수 KCM, 셰프 오스틴 강과 김다솜, 베리굿 조현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에 처음 정글로 떠나게 된 조현은 사전 인터뷰에서 정글 생존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쇼트트랙 선수 출신이라는 조현은 “하체 힘이 좋다. 승부욕이 강해서 대결하는 운동을 많이 했었다”라면서 “정글에 가서 다 깔아뭉개버리겠다”라고 귀여운 허세를 부려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조현은 “직접 무언가를 잡아본 적이 없어서 정글에서 한 번쯤은 동물이라든가 생선을 먼저 나서서 잡아보고 싶다”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야생동물 사냥, 암벽타기 등 제작진이 물어보는 모든 것에 자신감을 내비치던 조현은 “굶는 건 자신있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는 “못한다”라고 단칼에 대답해 인터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조현은 이상형으로 족장 김병만을 꼽기도 했다. 조현은 김병만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