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다가오는 2024년 12월 20일 오후 7시, 대한민국 최초의 펫로스 콘서트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이들을 위해 기획된 행사다. "무지개다리 건너, 너를 생각하며…"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위로와 치유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 속에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펫로스 콘서트는 반려동물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공유하고 떠난 반려동물을 기리며 슬픔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반려문화를 새롭게 쓰는 중요한 시작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사모에듀테인먼트의 최경선 박사는 "이번 콘서트는 반려동물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이들이 공감과 위로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자리"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전석 매진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송지현 CEO는 "펫로스 콘서트는 단순히 추모의 자리를 넘어, 반려동물을 잃은 분들이 서로 소통하며 공감하고 치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반려문화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데 있어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감동의 프로그램 구성 펫로스 콘서트는 다양한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한 사진 공모전이 열린다. 순천시는 내달 7일, 별량면 거차마을에서 열리는 '2024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순천만 갯벌 체험 행사'를 앞두고,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3점의 사진을 제출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반려동물 그리고 나 ▲꼬질꼬질하지만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반려동물 복지 인식 개선 중 하나 이상의 주제를 선택해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사진은 핸드폰이나 아이패드로 촬영한 것도 가능하며, 용량은 3MB 이상 10MB 이하의 jpg 파일 형식으로 제출해야 한다. 사진과 함께 이름, 연락처, 사진 설명을 포함한 한글 파일을 이메일로 보내면 참가 신청이 완료된다. 최종 입상작으로 선정된 10점의 작품은 순천만 갯벌을 배경으로 열리는 사진전에 게재되어 더욱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강아지, 고양이, 고슴도치 등 다양한 반려동물의 사진을 기다린다"며, "내달 7일 열리는 '2024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순천만 갯벌 체험 행사'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