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원장 최경선)은 반려동물 추모 전문 브랜드 발자국 메모리얼스톤 평택점과의 전략적 제휴를 맺고, 반려동물과의 아름다운 이별과 추억 보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반려동물과의 이별 이후 슬픔을 치유하고, 기억을 따뜻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돕는 ‘메모리얼스톤 액자’ 서비스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반려동물의 유골을 별 모양 또는 발자국 형태의 스톤으로 제작해 액자에 담아 일상 속에서 소중한 기억을 마주할 수 있는 서비스는, 보호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경선 원장은 “우리는 반려동물을 잊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며, “교육과 문화의 역할은 생명의 가치를 지키고, 반려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나누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최철희 발자국메모리얼스톤 대표는 “반려동물은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우리의 가족입니다. 사랑했던 아이와의 이별이 단지 끝이 아니라, 따뜻한 추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메모리얼스톤을 통해 보호자분들이 마음의 위로를 받고, 매일같이 그리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에서 공동미션투어를 진행하고 있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사모에서 소개한 이번 이벤트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울산, 태안, 포천, 순천의 4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반려인들에게 이번 공동미션투어는 반려동물과의 여행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다. 참가자들은 각 도시에서 미션을 완료하며 다양한 명소들을 방문하게 된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의 매력을 느끼고 각 지역의 관광 명소를 반려동물과 함께 탐방할 수 있다. 이번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미션투어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반려동물과 함께 미션을 완료하면 각 도시마다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기념품은 지역별로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되며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만큼 조기 소진될 가능성도 있어 빠른 참여가 요구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에서 '여행다녀올개' 채널을 추가한 후, 챗봇을 통해 미션을 진행하면 된다. 울산, 태안, 포천, 순천의 주요 관광지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각 도시별 기념품을 획득할 수 있다. 울산에서는 태화강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