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멍룡이 게임이 지난 12월 1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축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 보호자와 애호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은 최경선 박사의 멍토크쇼는 행사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반려견 훈련과 행동 교정 분야의 권위자인 최경선 박사는 "반려견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유익한 팁과 깊이 있는 조언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연은 사전에 선착순 모집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조기 마감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강연을 통해 반려견과의 관계를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축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득했다. 멍멍 보물 간식 탐험, 멍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어질리티 체험 및 대회 등 참여형 이벤트가 특히 인기를 끌었다.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줄다리개 서바이벌과 멍친소 장기자랑은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며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다가오는 2024년 12월 20일 오후 7시, 대한민국 최초의 펫로스 콘서트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이들을 위해 기획된 행사다. "무지개다리 건너, 너를 생각하며…"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위로와 치유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 속에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펫로스 콘서트는 반려동물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공유하고 떠난 반려동물을 기리며 슬픔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반려문화를 새롭게 쓰는 중요한 시작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사모에듀테인먼트의 최경선 박사는 "이번 콘서트는 반려동물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이들이 공감과 위로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자리"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전석 매진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송지현 CEO는 "펫로스 콘서트는 단순히 추모의 자리를 넘어, 반려동물을 잃은 분들이 서로 소통하며 공감하고 치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반려문화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데 있어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감동의 프로그램 구성 펫로스 콘서트는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