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원장 최경선)은 반려동물 추모 전문 브랜드 발자국 메모리얼스톤 평택점과의 전략적 제휴를 맺고, 반려동물과의 아름다운 이별과 추억 보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반려동물과의 이별 이후 슬픔을 치유하고, 기억을 따뜻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돕는 ‘메모리얼스톤 액자’ 서비스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반려동물의 유골을 별 모양 또는 발자국 형태의 스톤으로 제작해 액자에 담아 일상 속에서 소중한 기억을 마주할 수 있는 서비스는, 보호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경선 원장은 “우리는 반려동물을 잊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며, “교육과 문화의 역할은 생명의 가치를 지키고, 반려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나누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최철희 발자국메모리얼스톤 대표는 “반려동물은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우리의 가족입니다. 사랑했던 아이와의 이별이 단지 끝이 아니라, 따뜻한 추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메모리얼스톤을 통해 보호자분들이 마음의 위로를 받고, 매일같이 그리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견과의 이별은 보호자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슬픔을 안겨준다. 특히, 사랑하는 반려견을 무지개다리 너머로 떠나보낸 경험이 있는 보호자라면, 그 공허함과 상실감은 더욱 클 것이다. 이에 강사모 TV는 펫로스로 힘들어하는 보호자들을 위한 감동적인 15곡의 노래를 발표했다. 이 노래들은 단순한 음악이 아니라, 반려견을 떠나보낸 후의 그리움과 슬픔, 그리고 극복을 위한 위로를 담아 제작되었다. 강아지, 고양이 등 소중한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보호자라면 이 노래들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반려견을 떠나보낸 보호자의 가슴 아픈 이야기,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깊은 그리움을 담아 강사모 TV가 준비한 노래들이 발표되었다. 이번 영상에서는 펫로스를 경험한 보호자들의 마음을 담아 15곡의 노래를 소개한다. 이 노래들은 반려견을 떠나보낸 후, 그리움과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하며 위로를 전한다. 강사모 TV가 발표한 펫로스 노래 15곡 리스트 무지개다리 너머, 너는 행복하니? 널 떠나보낸 자리, 사랑만이 남았다 하늘에서 만날 날을 기다리며 네가 남긴 발자국, 내 마음속에 영원히 잘 가, 그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다가오는 2024년 12월 20일 오후 7시, 대한민국 최초의 펫로스 콘서트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이들을 위해 기획된 행사다. "무지개다리 건너, 너를 생각하며…"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위로와 치유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 속에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펫로스 콘서트는 반려동물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공유하고 떠난 반려동물을 기리며 슬픔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반려문화를 새롭게 쓰는 중요한 시작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사모에듀테인먼트의 최경선 박사는 "이번 콘서트는 반려동물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이들이 공감과 위로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자리"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전석 매진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송지현 CEO는 "펫로스 콘서트는 단순히 추모의 자리를 넘어, 반려동물을 잃은 분들이 서로 소통하며 공감하고 치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반려문화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데 있어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감동의 프로그램 구성 펫로스 콘서트는 다양한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대한민국은 현재 반려동물 1,500만 시대에 접어들며 반려견을 키우는 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반려동물 산업의 급성장 뒤에는 어두운 이면도 존재하고 있다. 수천 마리의 강아지들이 '강아지 공장'에서 번식 기계로 사용되는 현실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 중심에는 한때 큰 인기를 끌었던 커뮤니티인 '강사모 도그팔자(Dogplaza)'가 있었다. 이 비윤리적인 커뮤니티는 이제 200만 커뮤니티의 성장을 앞두고 있다. 2004년에 시작된 '강사모 도그팔자'는 강아지 분양을 중심으로 성장한 커뮤니티였다. 2014년에는 100만 명을 넘는 회원을 보유한 거대 커뮤니티로 자리 잡았지만 이 커뮤니티는 비윤리적인 방식으로 강아지를 사고파는 플랫폼으로 변질되었다. 수 많은 강아지들이 검은 비닐하우스에서 강제 번식되는 동안 이윤을 추구하는 번식업자들은 경제적 부를 축적하며 강사모 커뮤니티를 이용했다. 이때에도 많은 반려인들이 방관하거나 외면했다. 이를 지켜본 최경선 박사는 이 비윤리적 현실을 바꾸기 위해 나섰다. 가상공동체와 사회적 요인을 연구한 끝에 경영정보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그는 "개인적·사회적 요인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다가오는 1월 13일(토) 오후 2시에 가평 잣고을 시장 창업경제타운에서 국제 반려동물 교육 문화원(주)이 개관을 한다. 가평에 생기는 국제 반려동물 교육 문화원은 지난 십년 이상을 반려동물 가상 커뮤니티(Pet Virtual Community)를 연구해 온 최경선 박사가 설립하였다. 최경선 박사는 빅데이터로 보는 반려동물산업과 미래, 반려동물 행동학, 반려견 바이블을 저술하였으며 펫로스-하늘나라에서 반려동물이 보낸 신호 책을 번역하였다. 2010년 강아지공장을 발견하고 반려동물 산업의 문제와 잘 못된 문화를 바꾸려고 2019년 강사모 공식카페를 다시 1명부터 개설하였다. 현재 이 커뮤니티는 12.4만명의 커뮤니티로 성장하였으며 다양한 강사모 그룹 채널의 회원까지 합하면 전체 43만명의 회원과 소통하고 있다. 국제 반려동물 교육 문화원은 반려동물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며 마케팅, IT 및 인공지능 서비스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반려동물 콘텐츠 전문기업이다. 최경선 박사는 "앞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생명존중의 메시지와 다음세대들에게는 올바른 반려견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 반려동물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최근 펫로스 관련된 새로운 앱 '마음:단단'이 런칭 되었다. 이 앱은 반려동물을 잃은 이들에게 정신적 지원을 제공하고 힘든 시간을 함께 이겨내기 위한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반려동물은 우리 생활의 중요한 부분이며 그들을 잃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경험이 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마음:단단' 앱은 많은 반려인들에 직접적인 펫로스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강사모 공식 카페에서 홍보하고 있는 마음:단단 앱은 특별한 런칭 이벤트를 개최하며 11월 한 달 동안 펫로스 구독을 할인가로 제공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에는 첫 달 결제금액은 단 9,900원으로 마음:단단의 모든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이 특별한 혜택은 구독 결제창에서 사용 가능하다. '마음:단단' 앱은 펫로스 증후군이라고 불리는 반려동물을 잃은 후에 나타나는 정신적인 어려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펫로스로 경험한 사람들은 우울감, 죄책감, 무력감과 같은 감정적 어려움이 동반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 시에는 적절한 도움과 지원을 받아야 더 심한 우울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현재 '마음:단단'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
‘위들아카데미’는 2022년 3월 30일 저녁 8시 <장례와 펫로스>를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다섯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한국 마즈의 학술지원 팀장인 심용희 수의사와 강성일 반려동물장례지도사가 <장례와 펫로스>를 주제로 반려인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노령 반려동물 3부작 시리즈’의 두 번째 시간으로, 2월에는 ‘노령 반려동물 케어’를 다뤘고, 4월에는 ‘펫보험’을 다루며 노령동물 케어에 대한 이해와 준비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제공한다. 심용희 수의사는 <펫로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의 저자로 펫로스에 남다른 주관을 갖고 있다. 심 수의사는 “먼저 펫로스와 펫로스 증후군을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펫로스는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동반하는 것이며 반려 과정의 일부분임을 꼭 말하고 싶다. 펫로스 증후군이 생겼다면 그만큼 사랑했다는 증거임으로 너무 슬픔에만 갇혀있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세대 반려동물장례지도사로 <안녕,우리들의 반려동물:펫로스 이야기>를 펴내기도 한 강성일 지도사는 “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최근 펫로스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국에서 일어나는 펫로스의 슬픔과 위로에 대하여 많은 외서의 번역과 다양한 책들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현실에 맞춘 경험을 담은 책은 많이 없었다. 오늘 소개하는 이 책의 저자 강성일 작가는 본인의 실제 경험과 삶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내고 있다. 누구보다 따뜻한 진심과 사랑을 담은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리고,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되며 기쁨을 나누면 두 배가 되는 소중한 메시지를 책을 통해 경험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며 저자에 고뇌와 고민에 대해 다시금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변화하는 세상에서 펫로스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안녕, 우리들의 반려동물" 책의 발간을 축하해 보고자 한다. 이 책은 펫로스에 대한 반려동물 장례지도사로서의 경험과 고민을 담고 있다. 저자인 강성일 작가는 수많은 장래를 경험하면서 많은 보호자를 만났다. 그는 가슴으로 느끼며 고민했던 일상을 책에 저술하였다. 사실 펫로스는 반려동물을 잃은 슬픔을 잊지 못하고 질병으로 이어진 것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이 단어의 의미처럼 우리 사람들은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12월 16일 다음강사모에서는 펫로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강사모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위해 실시하는 설문조사이다. 다음강사모 담당자는 "펫로스에 대해 아픔을 겪고 계신분들이나 경험이 있는 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란다"고 말하며, "지금보다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전달했다 설문내용은 ▶반려동물의 의미 ▶반려동물 펫로스(PET LOSS)교육 ▶보호자교육 ▶반려동물을 키우면서의문제점 ▶유기견 발생이유 ▶반려견을 키운 경험 ▶반려동물을 파양하는 이유 ▶펫로스의이해도 등으로 설문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강사모는 다양한 시각에서 반려인들과 소통하며 반려동물에 대한 많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고 전달했다.